[기브미스포츠-윌 랜캐스터] 토트넘, ‘차세대 콤파니’ 영입 위해 접촉… 2,200만 파운드 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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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차세대 뱅상 콤파니’ 영입 위해 접촉… 2,200만 파운드 딜 추진

토트넘 홋스퍼가 최근 며칠간 이적 시장에서 활발히 움직이고 있다. 다니엘 레비 회장은 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첫 이적 시장을 적극 지원할 준비가 된 듯하며, 이에 따라 토트넘은 수비 강화를 위해 제노아의 수비수 코니 드 빈터를 영입 리스트에 올려두고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토트넘은 지난주 웨스트햄에서 모하메드 쿠두스를 5,500만 파운드에 데려오며 이번 여름 첫 대형 영입을 마쳤고, 지난 시즌 임대생이었던 마티스 텔과 케빈 단소의 완전 이적도 완료했다. 모건 깁스-화이트의 계약은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법적 공방으로 아직 진행 중이지만, 그 사이 드 빈터가 북런던으로 향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보도: 토트넘, ‘차세대 콤파니’ 드 빈터 노린다

영국 매체 The i는 토트넘이 벨기에 수비수 드 빈터를 영입하기 위해 인터 밀란과 경쟁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매체는 그를 ‘차세대 뱅상 콤파니’로 평가했다.

 

 


코니 드 빈터의 세리에 A 성적 – 제노아 팀 내 순위

통계 수치 팀 내 순위
출전 경기 25경기 공동 10위
득점 3골 공동 2위
경기당 클리어링 4.5회 공동 2위
경기당 공중볼 경합 승리 3회 2위
경기당 인터셉트 1회 공동 5위
평균 평점 6.70 7위
 

토트넘은 제노아와 접촉한 상태이며, 제노아는 홈구장 루이지 페라리스에서 돌풍을 일으킨 드 빈터의 이적료로 2,200만 파운드를 원하고 있다.
토트넘 외에도 본머스가 최근 레알 마드리드로 떠난 딘 후이센의 대체자로 그를 노리고 있으며, 인터 밀란 역시 관심을 드러냈다.

아직 공식적인 제안이 들어가진 않았지만, 협상은 진행 중이며 토트넘은 크리스티안 로메로와 미키 반 더 벤의 백업 자원으로 드 빈터를 데려오기 위해 노력을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인터 밀란이 협상에서 한발 앞서 있으며, 드 빈터 본인도 이탈리아에 남고 싶어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16세에 유벤투스 유스 아카데미로 이적해 성장했고, 두 시즌 전 성공적인 임대 생활을 거쳐 제노아로 완전 이적했다.

 

그러나 드 빈터가 과거에 남긴 발언을 보면 프리미어리그에 대한 관심도 내비쳤다.

 

“저는 제게 가장 좋은 선택을 하고 싶습니다. 프리미어리그는 세계 최고의 리그 중 하나라서요. 좋은 이야기들을 듣고 있습니다.”

 

 

 

3줄 요약

1. 토트넘이 ‘차세대 콤파니’로 불리는 제노아의 벨기에 수비수 코니 드 빈터 영입을 위해 접촉했고, 이적료는 약 2,200만 파운드로 예상됨

 

2. 드 빈터는 로메로와 반 더 벤의 백업 자원으로 고려되며, 인터 밀란과 본머스도 그를 노리고 있는 상황

 

3. 그는 이탈리아에 남고 싶어 하지만, 과거 인터뷰에서 프리미어리그에 대한 관심도 표현한 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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