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선-찰리 와이엇] 아스날, 윌 라이트 영입 경쟁서 리버풀 제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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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나쌍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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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png [더 선-찰리 와이엇] 아스날, 솔퍼드 시티 공격수 윌 라이트 영입 경쟁서 리버풀 제친 듯

아스날이 솔퍼드 시티의 공격수 윌 라이트 영입 경쟁에서 여러 클럽들을 제치고 앞서 나간 것으로 보인다.

 

리버풀은 이 유망한 10대 공격수의 유력한 행선지로 여겨졌으며, 라이트는 프리시즌 동안 솔퍼드에서 이미 4골을 넣으며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아스날은 25만 파운드+주요 보너스 조항을 포함한 제안으로 이 이적을 마무리 지으려는 것으로 보인다.

 

 

리버풀은 10만 파운드+추가 옵션 조건으로 라이트에게 접근했으며, 라이트는 현재까지 리그 투 소속 솔퍼드 1군에서 4경기만을 소화한 상태다.

 

솔퍼드 감독 칼 로빈슨은 최근 프리시즌 친선전 FC 유나이티드 오브 맨체스터전에서 라이트를 선발로 기용했고, 라이트는 해당 경기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2-2 무승부를 이끌었다.

 

17세의 라이트는 미켈 아르테타 감독의 1군보다는 U-21 팀에서 활약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맨체스터 시티와 번리도 이 프레스턴 출신 스트라이커의 영입에 관심을 보였던 클럽들이다.

 

라이트는 약 한 달 전 리버풀과 처음 연결된 이후 계속해서 언론의 주목을 받아왔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클래스 오브 92’ 스타들이 소유한 솔퍼드에서 그는 3경기에서 4골을 넣는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그는 요크 시티와의 친선전에서도 득점했으며, 이 경기는 한 팀 동료가 인종차별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지며 중단되기도 했다.

 

이 젊은 공격수는 지난 1월 FA컵 8-0 대패 당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이끄는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솔퍼드 1군 데뷔전을 치렀다.

 

당시 그는 경기 막판 몇 분만을 소화했지만, 이는 리그 투 팀이 그에게 얼마나 큰 신뢰를 갖고 있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였다.

 

라이트는 지난 시즌 솔퍼드 유소년 및 리저브 팀을 통틀어 50골 이상을 넣었으며, 구단 역사상 가장 어린 나이에 1군 데뷔를 치른 선수 중 한 명이다.

 

그는 현재 2년제 장학생 계약의 두 번째 해에 있으며, 2년 전 지역 클럽인 육스턴 빌라(Euxton Villa)와 필드(Fylde)에서 활약하던 중 발탁됐다.

 

 

올해 초 1군 데뷔를 치른 이후, 그는 포트 베일과 브래드포드를 상대로 한 리그 투 경기에도 출전한 바 있다.

 

https://www.thesun.co.uk/sport/35874481/arsenal-salford-striker-will-wright-transf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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