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 벨링엄, 수술로 시즌 초반 결장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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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링엄, 수술로 시즌 초반 결장 예정

잉글랜드와 레알 마드리드의 미드필더 주드 벨링엄이 오래된 어깨 부상으로 수술을 받았다.

22세인 그는 레알의 프리시즌 전체와 최소 시즌 첫 6주를 결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9월 안도라와 세르비아를 상대로 한 잉글랜드의 월드컵 예선도 포함된다.

벨링엄은 2023년 라요 바예카노와의 경기에서 어깨가 탈구된 이후로 이 부상에 시달려 왔다.
레알 마드리드는 그가 이제 재활 과정을 거친 뒤 훈련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차비 알론소 신임 감독이 지휘하는 레알은 8월 19일 오사수나와의 홈경기로 라리가 시즌을 시작한다.

벨링엄은 그동안 어깨에 보호대를 착용해 왔지만, 6월에는 “이제는 보호대 착용에 지쳤다”고 밝히기도 했다.

레알은 클럽 월드컵 일정을 마친 뒤로 수술을 계획했고, 지난주 파리 생제르맹에 준결승에서 패하며 대회를 마쳤다.

벨링엄은 2년 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 1억 1,500만 파운드에 레알에 합류해 첫 시즌에 라리가와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하며 43경기에서 23골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에는 58경기에서 15골을 넣었지만, 레알은 리그 우승을 바르셀로나에 내주고 챔피언스리그에서는 아스널에 8강에서 탈락했다.

 

3줄 요약

 

  1. 주드 벨링엄이 오래된 어깨 부상으로 수술을 받아 레알 마드리드의 프리시즌과 시즌 초 최소 6주를 결장할 예정임.

  2. 그는 2023년 어깨 탈구 이후 고질적인 통증을 안고 뛰었고, 클럽 월드컵 이후 수술을 진행함.

  3. 벨링엄은 첫 시즌에 라리가·챔피언스리그 우승을 했지만, 지난 시즌엔 58경기 15골을 기록하며 팀은 무관에 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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