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퀴프] 연봉 인상, 재계약, 이적? PSG 공격수들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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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wCcExVW8AAymWP.jpg [레퀴프] 연봉 인상, 재계약, 이적? PSG 공격수들의 미래.](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50717/8663258585_340354_ebfe7e1cb1f3c50f5c21f0532b593007.jpg)
2025년 여름, PSG의 공격진은 계약 연장, 연봉 재협상, 이적 가능성 등 다양한 변화의 중심에 설 전망이다.
첼시에게 0-3으로 패하며 클럽 월드컵 결승에서 아쉽게 준우승에 머문 PSG는,
일요일 밤 미국 현지에서 선수단이 흩어지며 2024-2025 시즌의 막을 내렸다.
이제 시작되는 건 바로 단장 ‘루이스 캄포스의 타임.
영입과 방출을 넘어, 포르투갈 출신 디렉터 루이스 캄포스는
현재 스쿼드 내 선수들과 계약 조건, 연봉, 재계약 여부등을 두고 본격적인 협상에 나설 시점이다.
특히 초호화 공격진이 즐비한 PSG 라커룸에서, 민감한 연봉 밸런스를 유지하며 계약을 조율하는 일은 결코 간단하지 않은 과제가 될 것이다.
PSG 공격진의 재계약·협상 상황 요약
우스만 뎀벨레의 연봉 인상 논의?
뎀벨레가 발롱도르를 수상하게 될 경우, 계약 조건과 연봉을 재협상할 수 있는 강력한 입장을 갖게 된다.
그건 반드시 논의해야 할 주제라고 관련 인사들은 말한다.
이 문제는 올여름 혹은 가을*에 본격적으로 테이블 위에 오를 예정이다.
브래들리 바르콜라, 국가대표 발탁 이후 입지 상승
2024년 6월 프랑스 대표팀에 합류한 바르콜라는 완전히 다른 위상을 가지게 되었다.
PSG는 이를 인지하고 이미 재계약 협상에 착수한 상태다.
팀은 선수를 내보낼 생각은 전혀 없으며,
이번 재계약을 통해 구단 내 탑5 연봉자를 목표로 삼을 수 있다.
데지레 두에는 기존 원칙에서 예외?
루이스 캄포스는 분명한 원칙을 가지고 있다.
선수 영입 후 최소 1년 반은 지난 뒤에야 재계약 협상을 시작한다.
하지만 선수 측에서는 조기 논의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이미 나오고 있다.
곤살로 라모스, 시장의 반응을 지켜보는 중
PSG는 그에게 투자한 금액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기에 쉽게 내줄 생각은 없다.
다만, 매력적인 제안이 있다면 협상은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시장에 전달하고 있다.
라모스는 현재 공격 2순위 자원으로서의 입장을 받아들이고 있지만,
선수의 에이전트는 여전히 외부 시장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이강인, 이적을 강요하지도 떠나려 하지도 않아
이강인은 PSG에서 편안함을 느끼고 있으며, 스스로 이적을 원하지는 않는다.
구단 역시 즉각적인 매각 계획은 없지만, 매력적인 제안이 온다면 열어둘 가능성은 있다.
다만 구단 코칭스태프는 그의 최근 활약에 다소 실망하고 있으며,
곧 양측 간 기대치를 조율하기 위한 회의가 예정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