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애슬레틱-온스테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브라이언 음뵈모 영입을 위해 최대 7,000만 파운드에 이르는 개선된 제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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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카메룬 국가대표 공격수 브라이언 음뵈모 영입을 위해 브렌트포드에 6,500만 파운드+500만 파운드(추가 옵션)로 구성된 개선된 제안을 제출하며 영입 작업에 박차를 가했다.
 
이번 제안은 런던에 위치한 브렌트포드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다.
 
지난달 The Athletic은 음뵈모가 이번 여름 이적 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하겠다는 결정을 브렌트포드와 토트넘에 통보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유나이티드는 초반에 4,500만 파운드+1,000만 파운드(옵션)의 제안을 했지만 거절당했고, 이후 5,500만 파운드+750만 파운드(보너스)로 제안을 상향했지만 역시 거절당했다.
 
브렌트포드는 유나이티드가 올여름 울버햄튼에서 마테우스 쿠냐를 영입할 때 지불한 6,250만 파운드를 넘어서는 금액을 원하고 있다.
 
유나이티드는 The Athletic이 6월 2일 보도한 음뵈모의 이적 희망을 바탕으로 브렌트포드와 계속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25세인 음뵈모는 브렌트포드와의 계약 마지막 해를 앞두고 있으며, 구단은 1년 연장 옵션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브렌트포드의 전 감독 토마스 프랑크가 토트넘 신임 감독으로 부임하면서 스퍼스 내부에서도 음뵈모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하지만 음뵈모는 브렌트포드와 토트넘 양쪽 모두에, 만약 이번에 이적한다면 행선지는 올드 트래퍼드(맨유)가 될 것이라고 확실히 밝혔다.
 
음뵈모는 2019년 프랑스 트루아에서 브렌트포드로 이적했으며,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브렌트포드의 10위 달성에 기여하며 20골 8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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