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토크-로마노] 아스날, 리버풀 타깃 윌 라이트 하이재킹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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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희내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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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토크-로마노] 아스날, 리버풀 타깃 윌 라이트 하이재킹 성공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아스날이 리버풀이 노리던 스트라이커 영입을 가로채는 데 성공했으며, 현재 계약에 ‘합의’했고 ‘서류 준비 중’이라고 확인했다.양 구단은 미래를 대비한 유망주 영입에 나서고 있으며, 목요일에는 리버풀과 아스날이 살포드 시티 소속 스트라이커 윌 라이트를 동시에 노리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올해 17세인 라이트는 살포드 시티에서 가장 유망한 재능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번 프리시즌 동안 1군 경기에서 3경기 4골을 기록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더 선(The Sun)과 벤 제이콥스는 리버풀이 이 유망주에게 옵션을 포함해 약 20만 파운드에 달하는 이적 제안을 했다고 보도했다. 당시 리버풀은 ‘협상 막바지’ 단계로 알려졌지만, 계약이 마무리되기 전 아스날이 기습적으로 움직였다.

아스날은 리버풀의 제안을 압도하는 총 50만 파운드 규모의 오퍼를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맨체스터 시티와 번리도 영입을 타진했지만, 결국 아스날이 경쟁에서 밀어냈다.

이후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아스날이 라이트 영입에 최종 합의했으며, 리버풀을 제치고 영입 경쟁에서 승리했다고 전했다.

로마노는 “아스날이 17세 유망 스트라이커 윌 라이트와 계약에 합의했으며, 서류 작업이 진행 중이다. 여러 클럽들의 관심 속에서도 아스날이 경쟁에서 이겼다”고 보도했다.

 

https://www.teamtalk.com/news/liverpool-stunned-arsenal-hijack-striker-transfer-race-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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