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 바르셀로나, 래시포드 영입 협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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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격수 마커스 래시포드의 바르셀로나행 꿈이 점점 현실에 가까워지고 있다.

지난해 12월, 후벵 아모림 감독에게 전력 외 통보를 받은 뒤 새로운 도전을 언급했던 래시포드는 그때부터 바르셀로나를 선호하는 행선지로 삼아왔다.

 

BBC 스포츠에 따르면, 중개인을 통한 협상이 진행되었으며 거래 성사가 가능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이 이적은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된 임대 형식이 될 예정이다.

 

라리가 챔피언 바르셀로나는 이번 여름 초까지만 해도 스페인 윙어 니코 윌리엄스 영입을 추진하고 있었지만, 니코는 아틀레틱 빌바오와 10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래시포드는 지난 시즌 후반기를 아스톤 빌라로 임대되어 모든 대회를 통틀어 17경기에 출전해 4골과 6도움을 기록했다.

 

그는 자신의 미래를 둘러싼 갈등 속에서 아모림 감독의 1군 훈련에서 제외된 5명의 유나이티드 선수 중 한 명이며, 그중에서도 최고 연봉자다.

 

27세의 래시포드는 아모림 감독이 있는 한 자신은 더 이상 유나이티드에서 뛸 일이 없다고 믿고 있다.

 

만약 바르셀로나 이적이 성사된다면, 맨유가 아모림 감독의 스쿼드 강화를 위해 자금을 마련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마테우스 쿠냐브라이언 음뵈모 영입에 £130m 이상을 투입한 유나이티드는 추가 영입을 위해 선수 매각을 통한 자금 확보가 필요한 상황이다.

 

비록 래시포드의 이적이 임대 형식으로 시작될지라도, 그의 주급 £325,000는 카세미루 다음으로 높은 수준이어서 임금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https://www.bbc.com/sport/football/articles/c8j1d0v2pd8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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