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볼런던] 토마스 프랭크가 레딩과의 프리시즌 경기 후 토트넘 선수들에게 전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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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훈이형뭐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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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프랭크가 레딩과의 프리시즌 경기 후 토트넘 선수들에게 전한 말
토트넘은 토요일 열린 레딩과의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고, 토마스 프랭크는 자신의 팀에 매우 만족한 모습을 보였다.
루카 부슈코비치와 윌 랜크셔의 골로 토트넘은 승리를 거뒀고, 프랭크 감독은 전반과 후반에 각각 다른 11명을 기용하며 핫스퍼 웨이에서의 몇 주간 훈련 후 선수들을 좀 더 면밀히 살폈다.
좋은 출발을 보인 프랭크는 다음 주 루턴 타운 원정에 나서고, 이후 아시아 투어를 떠날 예정이다. 극동에서는 아스널과 뉴캐슬과의 경기, 8월 7일에는 바이에른 뮌헨, 8월 13일에는 PSG와 UEFA 슈퍼컵을 치를 예정이다.
토요일 경기 후 프랭크는 구단이 공개한 영상에서 선수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첫 45분을 잘 소화했다. 아주 좋았다.
두 번째, 클린 시트 유지.
세 번째, 세트피스에서 위협적이었다.
반응도 전반적으로 좋았다. 더 좋아질 수도 있겠지만, 수비적인 날카로움은 환상적이었다.
오케이, 압박도 시작부터 좋았다. 계속해라. 모두 수고했다.”
프랭크는 프리시즌 기간 동안 자신의 아이디어를 선수들에게 주입하려고 하며, 토트넘은 8월 16일 번리와의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을 치른다.
그는 레딩전 전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좋은 프리시즌은 매우 중요하다.
첫 번째 목표는 체력적 목표를 달성하는 것이다. 선수들이 매우 강하고 튼튼해져서 긴 시즌을 소화하고, 가능하다면 네 대회 모두에서 경쟁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두 번째는 내가 원하는 원칙을 선수들에게 익히게 하는 것이다.
우리는 더 나아지기 위해 훈련하고, 친선 경기를 통해 발전한다.
물론 이기는 것도 좋다. 레딩전이 가장 중요한 경기였고, 그것이 프리시즌의 목적이다. 8월 13일 슈퍼컵까지 모든 선수가 준비되기를 바란다.”
3줄 요약
토트넘은 레딩과의 프리시즌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고, 프랭크 감독은 선수들의 경기력과 세트피스, 수비 집중력을 높이 평가했다.
프랭크는 프리시즌 동안 체력 강화와 자신의 전술적 원칙을 선수들에게 주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토트넘은 다음 주 루턴전과 아시아 투어를 거쳐 8월 13일 슈퍼컵과 16일 리그 개막전에 대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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