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애슬래틱] 맨유, 래시포드 바르셀로나 임대 합의...선수는 현지로 이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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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커스 래시포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바르셀로나 간의 임대 계약이 성사됨에 따라 바르셀로나로 향하고 있다.
유나이티드는 래시포드가 자신의 커리어의 다음 장을 시작할 수 있도록 카탈루냐 수도로 이동하는 데 동의했으며, 이번 계약에는 완전 이적 옵션도 포함되어 있다.
래시포드는 올 1월 유나이티드를 떠나기로 결심했을 때부터 바르셀로나를 이상적인 행선지로 정했고, 그의 바람이 이제 현실이 되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이번 임대 기간 동안 래시포드의 주급 전액을 부담할 예정이며, 유나이티드는 그를 급여 명단에서 완전히 제외하게 된다.
바르셀로나의 한지 플릭 감독은 래시포드와 대화를 나눴고, 그의 영입에 동의한 상태다.
바르셀로나는 측면과 중앙 공격 모두를 소화할 수 있는 공격수를 찾고 있었으며, 지난 시즌 막판 왼쪽 측면 자원이 부족하다고 느낀 이후 해당 포지션을 보강 우선순위로 삼아왔다.
래시포드를 임시로 데려오는 방식은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바르셀로나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래시포드는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서 아스톤 빌라로 임대 이적해 2024-25 시즌 남은 기간 동안 우나이 에메리 감독 아래 17경기에 출전해 4골을 기록한 바 있다.
이 잉글랜드 대표팀 공격수는 유나이티드 내에서도 최고 수준의 주급을 받는 선수 중 한 명으로, 주급은 주당 32만5천 파운드를 넘는다. 빌라는 그 중 4분의 3과 성과 기반 보너스를 부담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나이티드 유소년 아카데미 출신인 래시포드는 2015년 데뷔 이후 지금까지 138골을 넣었고, 총 426경기에 출전했다. 그의 마지막 경기는 지난해 12월 빅토리아 플젠전이었다.
https://www.nytimes.com/athletic/6505085/2025/07/20/marcus-rashford-barcelona-transfer-late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