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볼런던] 토트넘이 주앙 팔리냐 영입을 추진하기 전에 반드시 해야 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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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돌23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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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주앙 팔리냐 영입을 추진하기 전에 반드시 해야 할 일

북런던 클럽은 전 풀럼 미드필더에게 관심이 있지만, 조건과 타이밍이 맞아야 한다.

football.london에 따르면, 토트넘이 바이에른 뮌헨의 주앙 팔리냐를 영입하기 위해서는 먼저 중앙 미드필더 한 명 이상을 정리해야 한다고 한다.

토트넘은 올 시즌 챔피언스리그 복귀를 앞두고 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스쿼드를 강화하려 한다. 지난해 여름에는 10대 유망주들이 대거 영입됐고 도미닉 솔랑케가 유일한 베테랑 영입이었지만, 이번에는 더 즉시 전력감이 되는 선수들을 데려와 빠르게 성과를 내려는 목표다.

이미 웨스트햄에서 모하메드 쿠두스를 5,500만 파운드에 데려왔고, 바이에른에서 임대 왔던 마티스 텔도 약 3,000만 파운드에 완전 영입했다. 케빈 단소도 이번 여름에 자동으로 완전 이적(2,100만 파운드)이 됐고, 고타 타카이는 이번 여름 영입 중 프리미어리그 경험이 없는 유일한 선수다.

노팅엄 포레스트의 모건 깁스-화이트 영입도 추진 중이지만, 법적 문제로 6,000만 파운드의 이적은 현재 보류된 상태다.

팔리냐는 풀럼 시절부터 토트넘이 주시하던 선수다. 하지만 4,600만 파운드에 바이에른으로 이적한 후에는 부상과 출장 기회 부족으로 고전했다. 지난해 11월에는 포르투갈 대표팀 훈련 중 부상을 당했고, 이후 병과 출장 정지, 그리고 폼 저하로 시즌 내내 출전이 적었다.

토트넘은 여전히 팔리냐에 관심이 있지만, 현재 중원에는 비수마, 벤탄쿠르, 베리발, 사르, 아치 그레이 등이 자리하고 있어 최소 한 명 이상은 떠나야 한다. 벤탄쿠르와 비수마 모두 계약이 11개월 남았고, 비수마가 팀을 떠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문제는 가격이다. 팔리냐의 몸값은 2,200만~2,600만 파운드로 알려졌는데, 30대에 지난 시즌 출전이 적었던 선수를 두고 토트넘이 이 정도를 지불할지는 미지수다. 차라리 옵션 포함 임대가 더 매력적일 수도 있다.

프랭크 감독은 “프리미어리그 경험이 있는 건 장점이지만 필수는 아니다. 중요한 건 능력”이라며 선수 평가 기준을 밝혔다. 또한 “경쟁력 있는 스쿼드를 유지해야 하지만, 동시에 불필요한 선수들은 정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공격수 추가 영입에 대해서는 당장은 계획이 없다고 했다. 그는 “솔랑케와 히샬리송이 있고, 브레넌, 쿨루셉스키, 매디슨, 오도베르트, 텔, 쿠두스가 있다. 강하고 창의적인 공격진이고 많은 골을 넣을 수 있을 것”이라며 현 스쿼드에 만족을 드러냈다.

 

 

3줄요약

1. 토트넘은 주앙 팔리냐 영입에 관심이 있지만, 중원에 선수가 많아 최소 한 명 이상을 방출한 후에야 추진할 수 있다.

 

2. 팔리냐는 바이에른에서 부진했고, 토트넘은 현재 가격이 높다고 판단해 임대+옵션 방식을 선호한다.

 

3. 프랭크 감독은 스쿼드 정리에 집중하며, 공격수 추가 영입 계획은 없고 기존 공격진에 만족한다고 밝혔다.

 

The one thing Tottenham must do before making Joao Palhinha transfer move - football.lo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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