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스타] 첼시 이적에 가까워진 17세 LB 이사 알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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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 주 동안 몇몇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이 셰필드 웬즈데이의 어린 유망주 이사 알라오(Yisa Alao)의 영입을 위해 주변을 맴돌고 있었다.
더 스타가 파악하기로 알라오는 프리미어리그 빅클럽 첼시로 1월 이적이 점점 더 가까워지고 있는 중이다.
이 재능있는 17세 선수는 셰필드 웬즈데이의 힘든 시기에 한 줄기 희망이 되었다. 그는 주말 포츠머스전 패배에서도 챔피언쉽 첫 선발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웬즈데이 아카데미 출신의 왼쪽 윙백 알라오는 이제까지 1군팀에서 공식 5경기에 출전했고, 아직 이 구단과 프로 계약을 맺지 않은 상태다.
더 스타는 최근 몇 주 동안 알라오가 프리미어리그 빅클럽들의 강력한 관심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었다. 관심을 드러낸 구단들 중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리버풀도 있었다.
현재로선, 첼시가 그의 영입에 가까워지고 있는 중이다. 웬즈데이는 이적료 선금으로 6자리 수에 달하는 금액을 받게 될 예정이다. 이 거래에 포함될 거액의 부가 옵션에 대한 협상 때문에 당초 예상보다도 논의가 좀 더 길어지고 있다고 한다.
에버튼과 맨체스터 시티 같은 구단들도 이 어린 선수에게 관심을 보였던 것으로 파악된다. 알라오의 이적 임박 소식은 S6에서 또 다른 선수들의 잠재적인 이탈이 이야기 되고 있던 와중에 전해졌다 - 지난주, 머피 쿠퍼와 제이든 헤스키의 영입에 이어서 새로운 임대생을 데려오기 위한 시도도 계속되고 있는 중이다. 주장 배리 배넌의 미래도 불확실한 상황이다. 그는 밀월을 비롯한 많은 구단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동시에 베일리 카다마르테리 같은 선수들에 대한 폭넓은 관심이 여전히 남아있는 상태다.
단기 부상을 입은 알라오는 오늘밤, 버밍엄 시티와의 경기에 참여하지 못할 것이다(*역주 : 0-2 패배).

![_Kgb5FpE.jpg [더 스타] 첼시 이적에 가까워진 17세 LB 이사 알라오](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60121/9406573823_340354_a271e7f16cb70a3a5ba119c4466eeeff.jpg.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