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오피셜) 크루제이루 EC, 마테우스 페레이라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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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제이루는 미드필더 마테우스 페레이라와 3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29세인 페레이라는 당초 2026년 중반까지 계약되어 있었지만, 계약 연장에 합의하여 2028년 말까지 계약을 연장했다.
마테우스 페레이라의 잔류는 치치 감독의 요청 사항 중 하나였으며, 그는 보드진에게에게 리베르타도레스를 위해 스쿼드를 유지해달라고 부탁했다. 페레이라 외에도 풀백 카이키와 스트라이커 카이우 조르지도 이 명단에 포함되어 있다. 크루제이루는 패닉바이 제안이 들어오지 않는 한 이 선수들을 이적 시장에서 내보낼 생각이 없다.
올해 중반, 첫 아이를 키우는 와중에 페레이라는 러시아의 제니트로 이적할 뻔했다. 그러나 당시 협상에서 물러나 크루제이루에 잔류했다. 이번 달부터 계약이 갱신되지 않을 경우, 계약 만료까지 6개월이 남은 페레이라는 다른 클럽과 사전 계약을 체결할 수 있으며, 이는 크루제이루에게는 위험 부담이 될 수 있었다.
이 미드필더는 2023년 중반, 호나우두 페노메누가 이끄는 SAF 산하의 크루제이루에 임대 이적했디. 2024년 중반, 크루제이루는 그를 약 5m 유로에 완전 영입하고 2년 계약을 체결했다. 마테우스 페레이라는 크루제이루에서 125경기에 출전하여 18골 25어시스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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