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 경기 중 라민 야말을 도발한 시메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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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고 파블로 시메오네 감독이 또다시 벤치에서 화제의 중심이 됐다. ‘엘 촐로’는 앞서 스페인 슈퍼컵 준결승에서 비니시우스와 신경전을 벌인 데 이어, 이번에는 코파 델 레이 마프레 준결승 1차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바르셀로나 경기 전반전에서 라민 야말을 향해 행동을 취했다.
아틀레티코의 세 번째 골이 터진 뒤, 시메오네 감독은 스페인 국가대표 공격수 라민 야말을 향해 손가락 세 개를 들어 보였다. 해당 장면은 ‘엘 치링기토’ 방송을 통해 공개됐다. 세 번째 골은 루크먼의 득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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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민 야말은 팀 전체와 마찬가지로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주지는 못했지만, 올 시즌 안에 설욕을 다짐하고 있다. 2차전은 스포티파이 캄 노우에서 열릴 예정이며, 쉽지 않은 승부가 예상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르셀로나는 아직 승부가 끝났다고 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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