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볼 인사이더] 시디키 셰리프 영입을 위해 £19m을 비드한 렉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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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1, 피터 오루크
정보원들이 풋볼 인사이더에 전해준 바에 따르면, 렉섬은 앙제 스트라이커 시디키 셰리프의 영입을 위해 £19m를 비드했다.
야망 넘치는 웨일즈 구단 렉섬은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영입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해서 이 19세 선수에 대해 챔피언쉽 역대 최다 이적료를 제안했다.
기존의 챔피언쉽 최다 이적료는 2025년 8월, 입스위치가 신드레 발레 에겔리의 영입을 위해서 지출한 £17.5m이었다.
렉섬과 팰리스는 이적 시장이 종료되기 전에 프랑스에서 셰리프를 데려오기 위해서 회담을 가졌다.
셰리프는 이번 시즌 앙제에서 눈부신 성장을 보였다. 1월 이적 시장 마지막 10일 동안, 그의 영입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이다.
풋볼 인사이더는 지난 11월, 렉섬이 셰리프에게 관심을 갖고 있다고 독점적으로 보도를 했었다. 이 웨일즈 구단은 이 10대 선수를 관찰하기 위해 스카우터들을 파견했었다.
한편, 크리스탈 팰리스가 셰리프를 쫓고 있는 유일한 프리미어리그 구단이 아닐 수도 있다. 뉴캐슬, 선더랜드, 풀럼이 예전에 이 공격수에게 관심을 보였었다.
셰리프는 리그앙 11위 앙제에서 이번 시즌 총 19경기 출전해 4골을 기록했다.
챔피언쉽에서 승격 플레이오프 진출을 바라고 있는 필 파킨슨의 렉섬은 1월에 추가적인 선수단 보강을 바라고 있다.
그들은 연휴 기간 동안 4경기 연승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그들은 이제 6위와 승점이 2점 차이밖에 나지 않는 상황이다.
렉섬은 새로운 수비수도 노리고 있다
풋볼 인사이더는 렉섬이 1월 이적 시장 초, 함푸스 스코글룬의 영입을 위한 작업 중이라고 독점 보도를 했었다.
이 21살의 선수는 £2.6m으로 렉섬에 영입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독일 구단 마인츠가 현재 그의 영입 경쟁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상황이다.
라이트백 스코글룬은 스웨덴 구단 함마르뷔에서 65경기 7도움을 기록하는 등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었다.
이는 렉섬이 보여준 또 하나의 야망 넘치는 움직임 될 것이다. 한편 조쉬 윈다스는 여러 1월 이적 링크에도 불구하고, 렉섬에 잔류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