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메일] 잭 그릴리쉬, 발 부상으로 최대 2개월 결장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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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기우류33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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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튼은 잭 그릴리쉬의 발 부상 정도를 두고 불안하게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이 잉글랜드 윙어가 장기간 결장하게 될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30살인 그릴리쉬는 일요일, 친정팀 아스톤 빌라를 상대로 90분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발에 통증을 느끼고 전문의에게 보내졌다.
발에 피로 골절이 의심되는 상황이며, 이 부상으로 그가 상당 기간을 결장할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이 맨체스터 시티 임대생이 팀을 변화시키는데 큰 도움이 되었던 만큼, 이는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에게는 뼈아픈 악재가 될 것이다.
그릴리쉬는 앞으로 며칠 안에 발 전문의를 만날 예정이며, 추가적인 검사를 통해 에버튼이 우려하는 만큼 심각한 부상인지에 대한 판단이 내려질 것이다. 만약 우려대로 드러난다면, 그는 최대 8주 동안 결장하게 될 수도 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감독 토마스 투헬은 일요일, 빌라 파크에서 그릴리쉬와 대화를 나눴다. 이 선수는 투헬의 월드컵 구상에 자신이 들어가길 바라고 있었다. 그는 2024년 10월 이후론 잉글랜드 국가대표로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었다.
에버튼은 가용할 수 있는 선수들과 관련해 이제야 막 터널 끝에서 빛을 보고 있다. 세네갈의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우승 주역인 일리만 은디아예와 이드리사 가나 게예가 이번 주말에 복귀할 예정이다. 그들은 화요일, 오픈-톱 버스 퍼레이드를 위해 세네갈 다카르에 있었다.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번 시즌 1경기도 출전하지 못한 재러드 브랜스웨이트는 회복 속도를 높이고 있는 중이지만, 피트니스를 만들기 위해 U-21팀에서 몇 경기를 뛰어야할 필요가 있을 수도 있다. 키어넌 듀스버리-홀 또한 복귀 절차를 밟고 있다.
그릴리쉬는 크리스마스 기간 울브스와의 경기에서 불필요한 퇴장으로 모예스 감독의 분노를 초래했지만, 이 스코틀랜드인 감독은 지능적으로 공을 다룰 수 있는 그릴리쉬가 얼마나 중요한 선수가 될 수 있는지를 잘 알고 있다.
그릴리쉬는 두 차례의 항의로 퇴장을 당했는데, 이 중 2번째는 프리미어리그에서 두 번째로 주심을 맡은 33살의 톰 커크에게 비꼬는 투로 박수를 친 행동 때문이었다.
이 경기가 끝나고 그릴리쉬는 터널에서 이 심판을 찾아가 더 많은 불만을 토로했다.
모예스는 그를 엄하게 꾸짖었지만, 일요일 승리에서는 그가 마침내 깨달은 것처럼 보였다. 경기장 밖에서, 그릴리쉬는 에너지가 넘치고 구단 내에서 매우 인기있는 인물이다. 하지만 이제 그가 가장 그리워질 곳은 그라운드 위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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