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애슬레틱-온스테인] 마르세유, 아스날의 에단 은와네리 임대 협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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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세유가 아스날의 에단 은와네리를 남은 시즌 동안 임대로 영입하기 위해 협상을 진행 중이다.
아직 합의에 도달한 것은 아니지만, 출전 횟수에 따라 변동되는 임대료가 포함될 예정이며, 완전 이적 옵션은 포함되지 않는다.
PL과 유럽 내 다른 구단들도 은와네리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고 일부 구단은 완전 이적 조항을 원했으나, 아스널은 이를 허용하지 않을 방침이다.
마르세유의 데 제르비 감독은 아스날의 아르테타 감독 및 은와네리 본인과 긍정적인 대화를 나누었다.
아스날 측이 같은 PL 구단이 아닌 프랑스 리그 1의 마르세유를 선호하게 된 데에는,
이탈리아 출신인 데 제르비 감독과 그의 전술 스타일이 주요한 요인으로 작용했다.
모든 당사자가 은와네리의 출전 시간을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 만큼, 은와네리의 결정은 조만간 내려질 것으로 보인다.
은와네리가 2022년 9월 브렌트포드전 교체 출전으로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연소 출전 기록(15세 181일)을 세우며 아스널 데뷔전을 치른 지 어느덧 3년이 넘었다.
따라서 여전히 18세에 불과하며, 성인 무대 커리어의 아주 초기 단계에 있다는 사실을 잊기 쉽다.
지난 시즌(24/25) 모든 대회에서 37경기에 출전하며, 이 잉글랜드 공격수는 아르테타 감독의 1군 계획에 확고히 자리 잡은 듯 보였다.
하지만 이번 여름 에베레치 에제와 노니 마두에케가 영입되고 부카요 사카가 복귀함에 따라,
이번 시즌 은와네리의 기회는 훨씬 제한적이었다.
은네리는 이번 시즌 들어 아직 리그 선발 출전 경험이 없으며, 교체로만 6경기에 나섰고 모든 대회를 통틀어 12경기 출전(1골)에 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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