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 오랫동안 이강인에게 집착하는 아틀레티코의 CEO 힐 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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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이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전력 보강 후보로 다시 떠올랐다.
다만 사실상 이강인은 한 번도 아틀레티코의 관심권에서 벗어난 적이 없다.
아틀레티코가 이강인에게 관심을 가져온 것은 이미 오래전부터였기 때문이다.
2023년 1월, 본지는 당시 마요르카 소속이던 이강인을 아틀레티코가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다고 처음 보도했다.
겨울 이적시장뿐만 아니라 여름 이적 가능성까지 염두에 둔 움직임이었다.
당시 메트로폴리타노에서는 먼저 선수 한 명을 내보내야 이강인 영입에 나설 수 있는 상황이었고,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이끌던 마요르카 역시 시즌 도중 핵심 선수를 내줄 생각이 없었다.
23년 여름, 파리 생제르맹이 이강인에게 접근해 2,200만 유로를 지불하며 영입에 성공했다.
이는 특히 힐 마린 CEO가 강하게 원했던 영입이기도 했다. 아틀레티코의 CEO는 오래전부터 이강인을 주시해 왔는데, 이유는 두 가지였다.
첫째는 선수의 기량이고, 둘째는 이강인 영입이 아시아 시장을 본격적으로 개척하는 계기가 되어 구단의 수익 구조를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다고 확신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최근 마테우 알레마니의 합류와 함께 이강인에 대한 관심이 다시 활성화됐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구상에는 포함돼 있지만, PSG에서 이강인은 본인이 원하는 만큼의 출전 시간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
파리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확실한 주전은 아니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강인이 늘 호감을 가져온 선택지다.
아틀레티코는 이번 시장에서 수비형 미드필더 한 명과 함께 측면에서 활약할 수 있는 자원을 원하고 있으며, 24세의 이강인은 바로 그 프로필에 부합한다.
그는 PSG와 2028년까지 계약돼 있다.
한편, 릴 소속의 마티아스 페르난데스-파르도 역시 메트로폴리타노에서 높이 평가받는 선수로, 지난 여름 아틀레티코 이적을 놓고 오갔던 대화 이후 다시 관심이 살아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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