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 케디라 : '아르벨로아'가 '비니시우스'를 더 자유롭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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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png [ARC] 케디라 : '아르벨로아'가 '비니시우스'를 더 자유롭게 만들었다.](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60224/9524502146_340354_6eb9c71f9775a1d0a8ab2cdf5a06bd77.png.webp)
🗣️사미 케디라
"사비 알론소에게 더 많은 시간이 주어지지않은 부분은 매우 안타깝다."
"물론 내부적인 이유들은 추측할수있지만 나는 그가 여전히 좋은 감독이며 또 다시 다른 빅클럽을맡아 승리로 이끌것이라 믿는다."
"때로는 감독의 축구철학이나 가치관에 맞지않는 매우 개성 강한 선수들이 라커룸에 가득차기도 한다."
'케디라'는 축구에서 타이밍과 환경이 매우 결정적인 요소가되는 경우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매우 뛰어난 감독도 스쿼드의 분위기와 해당 감독의 전술&관리철학이 맞지않는다면 어려움을 겪을것이라 했죠.
또한 그는 감독이 달라짐에따라 '비니시우스'의 실력이 바뀌는것을 예로들며, 전술이 선수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지도 설명했습니다.
"안첼로티 아래에서 '비니시우스'는 거의 발롱도르에 근접했었다."
"알론소 체제에서는 개인보다는 팀을 우선시하기에 그는 전술속에서 더 많은 제약을 받았다."
"아르벨로아는 다른 방식으로 '비니시우스'에게 자유를 줬고, 이미 그것은 경기장안에서 드러나고있다."
이 발언은 전술 vs 개인 이라는 전술적 논쟁을 보여줍니다.
'안첼로티'체제에서는 '비니시우스'는 수비수들을 괴롭히며 공간을 침투했습니다.
하지만 '알론소' 체제에서는 드물게 보였고, '아르벨로아'는 다시 '비니시우스'에게 자유를 준것으로 보입니다.
'케디라'는 또한 최근 '비니시우스'와 '프레스티아니'의 인종차별건에대해서 입을 열었습니다.
"사실 '프레스티아니'와 '비니시우스'사이에 무슨일이 벌어졌는지 정확히 모른다."
"우리 모두 인종차별이 없어져야한다는것에 동의하고, 만약 그런일이 발생했다면 철저한 조사를 거쳐 처벌받아야한다."
"비니시우스가 때때로 다른 선수들을 자극시킨다는건 새로운 사실이 아니다."
"그는 자신이 '메시' & '호날두'처럼 수백만 어린이들의 롤모델일이라는 사실을 인식해야한다."
"호날두도 처음엔 강한 개성을 드러냈지만 자신의 영향력을 인식하고나서는 리더쉽을 보여줬다."
"이것이 '비니시우스'가 거쳐야하는 다음 단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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