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아르테타: 난 마레스카를 인간으로서, 프로로서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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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tyImages-2205381941.jpg [메트로] 아르테타: 난 마레스카를 인간으로서, 프로로서 좋아한다.
아스날의 본머스전을 앞두고 마레스카의 갑작스러운 결별에 대해 질문을 받은 미켈 아르테타는 이렇게 말했다.


“그에게 행운이 있기를 바랍니다.
 
저는 엔조를 사람으로서도, 프로로서도 정말 좋아합니다. 첼시에서 훌륭한 일을 해냈다고 생각해요.
 
그런 결정이 내려졌고, 저는 그저 그의 앞날을 응원할 뿐입니다.”
 
아르테타의 아스날은 직전 경기에서 우승 경쟁 상대인 아스톤 빌라를 4-1로 완파한 데 이어, 프리미어리그 5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팀 분위기에 대해 묻자 아르테타는 이렇게 답했다.
 
“당연히 아주 좋았습니다. 정말 강한 상대를 상대로 한 경기였으니까요. 우리 방식대로 경기력을 보여주며 승리한 것은 정말 훌륭했어요. 이제 시선은 본머스로 향합니다. 내일 경기가 얼마나 어려울지 잘 알고 있고, 선수들 모두가 그에 맞춰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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