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타임스] 맨시티, 마크 게히 영입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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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히는 지난 시즌 크리스탈 팰리스의 주장으로서 FA컵 우승을 견인했으며현재 유럽 전역의 여러 구단으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Gary Jacob

 

Friday January 16 2026, 11.45am GMT, The Times

 

 

맨체스터 시티가 이번 달 크리스탈 팰리스를 떠날 의사가 있는 마크 게히 영입을 위해 본격적인 움직임에 나섰다.

 

 

 

맨시티는 팰리스 측과 협상을 개시했다팰리스는 게히를 보내는 대가로 이적료 4,000만 파운드를 원하고 있으며맨시티는 게히와의 개인 조건 합의에 근접한 상태다게히는 현재 계약 만료까지 마지막 6개월만을 남겨두고 있다.

 

 

 

맨시티는 게히가 이번 여름 자유계약(FA) 신분이 되었을 때 받을 수 있었던 경제적 이익을 보전해주고타 구단의 제안보다 더 나은 조건을 제시할 준비를 마쳤다다만오는 토요일 열리는 선덜랜드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 명단에 게히가 포함될지는 아직 불분명하다.

 

 

 

맨시티는 최근 요슈코 그바르디올과 후벵 디아스 등 수비진의 부상 공백으로 골머리를 앓아왔다맨시티는 지난 두 시즌 동안 게히를 예의주시해 왔으며이번 영입이 성사될 경우 그는 존 스톤스디아스와 주전 자리를 놓고 경쟁하며 즉시 전력감으로 활용될 전망이다스톤스는 부상 문제를 겪고 있으나 올여름 재계약 가능성이 남아 있고디아스는 리더십이 뛰어나지만 속도 면에서 약점이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올리버 글라스너 팰리스 감독은 "구단이 게히를 매각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그는 지난 9월 이적 시장 마감일게히가 런던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진행하던 중 리버풀로의 3,500만 파운드 규모의 이적 시도를 저지하기 위해 직접 개입한 바 있다또한 글라스너 감독은 "현재 스쿼드 뎁스가 부족하며 전력 보강이 절실하다"고 언급하며 팀 상황에 대한 불만을 표했다.

 

 

 

최근 몇 달 사이 맨시티와 레알 마드리드바이에른 뮌헨은 리버풀과 더불어 게히를 영입하기 위한 쟁탈전에 가세했다.

 

 

 

한편팰리스는 지난 2021년 게히를 영입하며 지급했던 1,800만 파운드를 초과하는 이적 수익 중 20%를 첼시에 지급해야 하는 조건을 안고 있다.

 

 

https://www.thetimes.com/sport/football/article/marc-guehi-manchester-city-crystal-palace-99xzxs83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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