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ru] 미렙스키와 前 우크라이나 대표팀 동료의 난투극, 영상에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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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뱃살문희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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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jpg [Sport.ru] 미렙스키와 前 우크라이나 대표팀 동료의 난투극, 영상에 포착
전직 우크라이나 국가대표 축구선수인 아르템 미렙스키와 세르히 리발카가 현지 미디어리그 경기 도중 난투극을 벌였다.
 
갈등의 정확한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대표팀에서 함께 뛰었던 두 동료는 서로에게 주먹을 휘두르며 달려들었다. 결국 주변 사람들이 개입해 이들을 떼어놓아야 했다.
 
과거 2016-17 시즌 레닌그라드주의 토스노에서 활약했던 미렙스키는 "러시아인들은 항상 따로 떨어져 지내며 누구도 곁에 두지 않으려 하지만, 우크라이나인들은 훨씬 소박하고 개방적이다." 라고 발언한 바 있다.
 
미렙스키는 토스노 소속으로 러시아 퍼스트 리그 17경기에 출전했으나 단 한 골도 기록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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