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즈] 마테타 영입에 자신있는 유벤투스 外 윌슨, 만다스, 페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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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찬밥신세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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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9, 게리 제이콥

 

유벤투스장-필리프 마테타가 이적을 원한다는데 자신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팰리스와 이 스트라이커의 가치에 대해 £10m의 차이가 나는 상황이다. 

 

이 이탈리아 구단은 잔여 시즌 동안 마테타의 임대 영입을 놓고 임대료로 £1.7m을 제의했다. 또한 이번 시즌이 끝나고 유럽 대항전 진출시 £24m완전 영입으로 전환되는 조건이 덧붙여졌다. 

 

팰리스는 이 제안을 거절했다. 그들은 이 프랑스 공격수를 £35m으로 평가하고 있다. 세리에 A 5위인 유벤투스는 두산 블라호비치의 부상과 올여름 계약 만료 때문에 공격 보강을 필요로 하고 있다. 

 

지난 2시즌 동안, 모든 대회에서 30골을 넣은 마테타는 이번 시즌 리그에서 8골을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이 28살의 공격수는 계약 마지막 18개월에 접어들었고, 팰리스의 재계약 제안을 거절했다. 

 

그의 잠재적인 이탈은 팰리스의 입장에선 힘든 시기에 닥친 또 하나의 악재다. 주장 마크 게히가 월요일, £20m에 맨체스터 시티로 떠났고, 감독 올리버 글라스너의 미래는 토요일, 선더랜드전 2-1 패배 이후 폭탄 발언들로 인해 더욱 불확실해졌다. 

 

10분간의 열변 속에서 글라스너는 구단에게 "버림받았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밝혔고, 게히의 이적을 처리한 방식에 대해 비판했다. 하지만 일요일, 구단 수뇌부와의 평화 협상 끝에 그는 이번 시즌 종료까지 구단에 남을 예정이다. 

 

마테타가 떠난다면 팰리스에는 에디 은케티아만이 유일한 스트라이커로 남게 될 것이다. 그들은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예르겐 스트란 라르센과 연결되고 있는 구단들 가운데 하나다. 이번 달, 팰리스는 최대 £35m 상당의 거래를 통해 토트넘 핫스퍼에서 윙어 브레넌 존슨을 영입했다. 

 

2021년, 마인츠에서 영입된 마테타는 처음엔 팰리스에서 어려움을 겪었었다. 하지만 2024년 2월, 글라스너가 부임한 이후에는 엄청난 발전을 이뤄냈다. 그는 지난 10월, 처음으로 프랑스 국가대표팀에 소집되었고 아제르바이잔과의 월드컵 예선에서 데뷔전을 치뤘다. 그리고 며칠 뒤, 아이슬란드와의 2-2 무승부에서 A매치 데뷔골을 기록했다. 이후 다음달, 아제르바이잔을 상대로 또 한 골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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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햄은 윌슨의 잔류를 원한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칼럼 윌슨이 구단에 남아 잔류 경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그와 계약 해지 협상을 중단하길 바라고 있다. 

 

이번 달, 두 명의 공격수가 영입되고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에게 앞으로 출전 기회가 제한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은 33살의 공격수 윌슨은 자신의 선택지를 알아보고 있던 중이었다. 

 

하지만 토요일, 토트넘 핫스퍼와의 경기에서 교체로 나온 윌슨은 결승골을 성공시키며 이번 시즌 자신의 리그 5호골을 기록했다. 그는 재러드 보웬과 루카스 파케타와 함께, 이번 시즌 리그에서 2골 이상을 넣은 3명의 웨스트햄 선수들 가운데 하나다. 

 

지난 여름에 영입된 윌슨의 1년 계약은 적당한 수준의 기본급경기 출전/득점에 따른 인센티브로 구성되어 있다. 따라서 그는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다면 더 적은 급여를 받게될 것이다. 이적 시장이 종료되기 전에 계약을 해지한다면, 그는 언제든 FA로 다른 구단에 합류할 수 있게 된다. 윌슨은 프리미어리그 뿐만 아니라 챔피언쉽 구단 레스터 시티, 그리고 셀틱의 관심을 받고 있다. 

 

웨스트햄은 최근에 타티 카스테야노스 £25m에, 파블루 펠리피를 £17m에 영입했다. 누누 감독은 골키퍼, 센터백, 왼쪽 윙어의 영입도 원하고 있다. 

 

웨스트햄은 베네수엘라의 케이버 라마드리드임대 및 £1m 영입 옵션으로 데려올 예정이다. 베네수엘라 1부리그 데포르티보 라 과이라 소속으로 103경기에 출전해 14골 7도움을 기록한 이 22살의 윙어는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예정이다. 이번 여름에 풀럼과 계약이 만료되는 아다마 트라오레가 또 다른 타겟 중 하나다. 

 

한편, 본머스는 그리스 골키퍼 크리스토스 만다스 £17.3m의 의무 구매 조항이 포함된 임대로 영입하기 위해 라치오와 협상 중이다. 2023년부터 라치오 소속이었던 24살의 만다스는 본머스와 5년 계약에 합의했다. 

 

본머스는 이번 달, 골키퍼, 윙어, 센터백의 영입을 알아보고 있었다. 그들은 이미 20살의 페렌츠바로시 미드필더 알렉스 토트초기 이적료 £10.4m + 부가 조항 £2.6m로 영입하는데 원칙적으로 합의했다.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이 선수는 2028년까지 계약에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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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럼에게 닥친 이중 악재 

 

풀럼은 미드필더와 공격수의 영입을 알아보고 있었다. 하지만 우디네세의 아르투르 아타와 PSV 아인트호벤의 리카르도 페피를 영입하려는 과정에서 차질을 겪게 되었다. 

 

23살의 미국인 스트라이커 페피는 1월 초, 풀럼이 비드를 한 주인공이었다. 하지만 그의 매각을 꺼린 PSV는 이를 거절했다. 이 공격수는 팔이 부러져서 3월까지는 복귀하지 못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풀럼은 여전히 그의 영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상황이다.  

 

풀럼은 또한 23살의 미드필더 아타에게 €20m(£17.4m)을 비드했지만 거절을 당했다. 우디네세는 이 전 프랑스 U-20 국가대표를 €40m에 더 가깝게 평가하고 있다. 이는 이번 이적 시장에서 풀럼이 지불할 수 있는 금액을 넘어서는 규모다. 

 

풀럼의 마르코 실바 감독은 이번 달, 주장 톰 케어니와 주포 해리 윌슨의 이적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했다. 이 둘은 이번 여름에 계약이 만료될 예정이다. 실바 본인도 아직 재계약을 하지 않은 상태다. 이는 이적 시장에서 풀럼의 야망을 실현시키는 것을 더 어렵게 만들 수도 있는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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