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메일] 올여름 모든 옵션을 논의할 첼시와 니콜라 잭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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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7, 키어런 길
24살의 니콜라 잭슨과 첼시는 올여름 그들들의 선택지를 함께 평가할 것이다. 이 스트라이커는 바이에른 뮌헨에서 한 시즌 임대를 마치고 복귀할 예정이다.
이 독일 구단은 2025-26 시즌까지 그를 보유하기 위해 £14.3m을 지불하기로 합의했다. 그리고 이 합의에는 그가 특정 출전 횟수를 달성할 경우에 발동되는 £56.2m의 의무 구매 조항이 포함되어 있었다. 하지만 이는 발동되지 않을 예정이고, 첼시는 바이에른이 별도의 완전 영입을 추진할 것이라고도 예상하지 않고 있다.
지난 여름, 프리미어리그와 이탈리아, 스페인의 다른 구단들도 잭슨에 대한 관심이 있었다.
첼시는 이번 시즌이 끝나고 모두에게 최선의 방안이 무엇인지를 평가할 계획이다. 여기에는 다시 매각을 추진해야 할지, 아니면 리암 로세니어 감독의 선수단 일원으로 남을지에 대한 결정도 포함되어 있다.
잭슨과 엔조 마레스카의 관계는 틀어졌지만, 새로운 첼시 감독으로 부임한 리암 로세니어는 선수들에게 새 출발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줄 의향을 보여왔다.
정보원들에 따르면 모든 선택지들이 논의되고 있는 중이다. 여름을 기다리면서 잭슨은 바이에른에서 깊은 인상을 남길 수 있는 기회를 잡는데 집중하고 있다.
그는 지난주 RB 라이프치히와의 독일컵 경기에서 뮌헨 선수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었고, 토요일 베르더 브레멘과의 분데스리가 경기에서는 후반 86분에 교체 투입되었다.
리암 델랍의 햄스트링 부상 때문에 첼시가 잭슨의 이적을 막판에 취소하려고 고민하고 있던 상황에서, 그는 바이에른 뮌헨 이적을 강하게 밀어붙였었다. 델랍이 부상을 입었던 날에 잭슨은 메디컬 테스트를 받기 위해서 뮌헨으로 이동하고 있던 중이었다.
선더랜드에 임대 중이던 마르크 기우가 복귀하고, 잭슨의 에이전트 알리 바라트가 막판 협상을 주도하면서, 여러 난관에도 불구하고 잭슨의 바이에른 뮌헨 이적이 성사가 되었다. 그는 뱅상 콤파니 감독 밑에서 모든 대회를 통틀어 5골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