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제타] 수비 강화를 위해 김민재 노리는 밀란. 관건은 바이언과 연봉
작성자 정보
- 미미짱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47 조회
- 목록
본문
![1.jpeg [가제타] 수비 강화를 위해 김민재 노리는 밀란.관건은 바이언과 연봉](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60102/9339798520_340354_10cef41132a23bdee78eb2c6936fd507.jpeg.webp)
알레그리 감독이 "3~4개월 뒤에나 복귀 가능할 것." 이라고 언급한 히메네스 대신 퓔크루크를 영입하며 공격진을 보강한 밀란이 이제 수비로 시선을 돌린다. 밀란의 목표는 단순히 머릿수를 채우는 것이 아니다. 현재 토모리, 가비아, 파블로비치라는 주전에 드 빈터, 오도구 같은 백업까지 있어 수치는 충분하다. 하지만 밀란은 수비진의 퀄리티를 단번에 끌어올릴 수 있는 차이를 만드는 선수를 원하고 있다. 이에 따라 밀란 수뇌부는 조급함 없이 외부에서 발생할 중요한 기회를 엿보고 있으며, 특히 바이에른 뮌헨에서의 시즌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는 김민재의 상황을 예의주시 중이다.
로쏘네리의 관심— 2023년 5700만 유로의 바이아웃으로 분데스리가에 입성한 나폴리 출신 김민재는 현재 출전 기회 측면에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지난 두 시즌 동안 아킬레스건 부상 (2024-25) 과 AFC 아시안 컵 참가 (2023-24) 등을 겪으면서도 활약했지만, 올 시즌은 출전 연속성이 현저히 떨어졌다. 오는 6월 캐나다, 멕시코, 미국 월드컵에 나설 한국 대표팀의 핵심이기에 소집 자체는 의심의 여지가 없으나, 김민재는 최상의 컨디션으로 FIFA 월드컵에 가길 원한다. 페네르바체와 나폴리에서 늘 주전으로 뛰었던 그에게 뮌헨의 벤치 신세는 불안 요소다. 이 때문에 시즌 하반기 거취를 두고 여러 제안 (최근엔 페네르바체 포함) 을 검토 중이며, 특히 밀란의 관심은 그를 고무시켰다. 만약 독일을 떠난다면 이탈리아 복귀가 가장 매력적인 옵션이다. 리그를 잘 알고 있고, 스팔레티 체제에서 뛰었기에 알레그리의 3백 전술이나 밀라넬로 생활에 적응하는 데도 문제가 없기 때문이다.
높은 비용— 김민재는 밀란에 확실한 경험을 더해줄 카드다. 현재 밀란은 리그 적응이 필요 없는 즉시 전력감을 찾고 있다. 김민재가 합류하면 알레그리는 수비 로테이션을 더 원활하게 돌릴 수 있고 (오도구는 떠나겠지만), 김민재 본인도 FIFA 월드컵을 완벽히 준비할 수 있다. 현재 콤파니 감독 체제에서 타와 우파메카노에 밀려 있는 상황과는 대조적이다. 하지만 김민재를 데려오는 과정은 험난하다. 무엇보다 바이언을 설득해 선 임대 후 완전 영입 방식을 끌어내야 한다. 또한 김민재의 연봉은 밀란의 급여 체계를 벗어나는 수준이다. 비록 선수가 로쏘네리 유니폼을 입고 싶어 하더라도 현재로선 쉽지 않은 길이다. 다만 부상으로 최근 경기에 결장한 김민재의 출전 시간이 계속 늘어나지 않는다면 상황은 바뀔 수 있다.
은쿤쿠와 페네르바체— 한편 튀르키예로부터 은쿤쿠에 대한 공식 제안은 아직 없다. 은쿤쿠는 베로나전 발목 타박상으로 오늘 밤 칼리아리 원정에 결장한다. 밀란은 아직 그를 매각하기로 확정한 바 없으며, 첼시 출신인 그 역시 떠나고 싶지 않다는 뜻을 밝혔다. 만약 칼리아리전에서 맹활약했다면 이적설이 잠잠해졌겠지만, 당분간 소문은 계속될 전망이다. 밀란은 은쿤쿠를 보낼 경우 완전 이적, 의무 영입 옵션이 포함된 임대, 혹은 원하는 선수와의 맞임대만을 고려 중이다. 몸값은 지난 8월 지불했던 3700만 유로보다 약간 낮은 수준으로 책정했다. 퓔크루크의 합류 이후, 밀란 수뇌부는 은쿤쿠를 내보낼 경우 풀리식의 대안이 될 수 있는 세컨드 스트라이커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 이 경우에도 알레그리 감독이 요구한 4위권 진입을 위해 즉시 전력감이 될 세리에 A 경험자가 우선순위다.
태그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네이버 실검,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네이버 검색어 조작, #naver 실검, #실시간 검색어 폐지 이유, #실검 조작, #올해 의 검색어,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보는 법, #연관 검색, #인기 급상승 검색어, #구글 성인 검색어, #쿠팡 검색어, #오늘 실시간 검색어, #구글 연관 검색, #구글 관련 검색어, #네이버 실검 올리기, #구글 야동 검색어, #검색어 는, #검색어 에, #검색어 로, #네이버 최근 검색어, #naver 실시간 검색어,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naver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