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 치미카스 : 다른 팀에서 40 경기 뛰는 것보다 리버풀에서 27~29 경기 뛰는게 낫다. 리버풀은 축구의 브로드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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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스 치미카스는 더 많은 1군 출전 기회를 얻기 위해 리버풀을 떠나고 싶은 유혹이 있음을 인정 했지만, 지금까지의 리버풀 커리어에 만족 한다고 말했다.
이번 여름에 밀로시 케르케즈의 이적이 사실상 확정된 상황이며, 현재 주전인 로버트슨이 있기에 리버풀 에서의 그의 미래는 더욱 불투명한 상황이다.
하지만 로버트슨은 계약 기간이 1년 남은 상황이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와의 링크도 있기에 상황은 앞으로 몇 주만에 급격히 바뀔 수도 있다.
치미카스는 다음 시즌에도 안필드에 남는 것을 꺼리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경기를 더 뛰고 싶다는 유혹은 분명히 느끼고 있다"
"하지만 나한테는 다른 팀, 다른 리그에서 40 경기 뛰는 것보다는 리버풀에서 모든 대회 통틀어 27~29 경기 뛰는 것이 더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 나는 지금 축구의 브로드웨이인 리버풀에 있다"
"난 이곳에서 행복했다. 5년 동안 항상 곁에 있었던 동료 선수들과, 내가 입은 리버풀 유니폼이 있었기에"
"리버풀 유니폼을 입고 한시즌에 27경기 출전하는 수준에 도달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생각해보면 모든 선수들이 50 경기를 뛰는 것은 아니다. 어떤 선수는 50 경기를 뛰기도 하고, 어떤 선수는 10 경기를 뛰거나 5 경기를 뛰는 선수도 있다. 지난 4년 동안 평균적으로 27경기 출전힌 것은 좋은 기록이라고 생각한다"
"분명 더 많이 뛰고 싶긴 하지만, 이 리그에서 이 팀과 함께 하면서 난 항상 행복했고, 항상 최선을 다해왔다. 그렇기에 지금까지 뛰어온 것들에 만족하고 있다
또한 그는 라이벌 팀인 맨체스터 시티의 115건 혐의에 대한 이야기가 리버풀 라커룸에서 나온 적은 없었다고 답했다.
"난 리버풀 유니폼을 입고 115 경기를 출전했고, 맨시티는 115건의 혐의를 받고 있다"
"하지만 난 그것에 대한 생각은 해본 적이 없었다. 선수들은 맨시티와 그들이 받는 혐의에 대한 이야기를 한 적이 없었다. 난 그들이 뭘 했는지, 뭘로 기소 받은건지도 제대로 알지 못한다. 난 그것에 관심이 없다"
"한 인간으로서, 그리고 축구 선수로서 내가 가장 신경 쓰고 있는 것은 아침에 행복하게 일어나고, 저녁에 행복하게 잠자리에 드는 것 뿐이다. 난 이것이 사람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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