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홈] 앨리 페리: "유벤투스 유니폼을 입게 되어 영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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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 페리는 2028년까지 비안코네리 유니폼을 입기로 계약하며 공식적으로 유벤투스 여성팀의 새로운 선수가 되었다. 22세의 미국 출신인 그녀는 미국 이외의 지역에서 갖는 첫 축구 경험인 유벤투스 입단에 대한 기쁨을 감추지 않았으며, 새로운 시작을 열망하고 있다.
"이 상징적인 유니폼을 입었을 때의 느낌과 감정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어요. 이곳에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정말 영광입니다."
이것은 유벤투스 여성팀 선수로서 그녀가 전한 첫 마디였다.
새로운 도전
"유벤투스와 계약한 가장 큰 이유는 새롭고 자극적인 환경에서 제 자신을 시험해 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이 팀이 개인적인 성장에도 큰 기회가 될 것이라고 확신해요. 확실히 제 편안한 구역을 벗어난 기분이지만, 바로 그 지점에서 제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정말 큰 도전이자 제게 중요한 발걸음이며, 빨리 맞서고 싶습니다."
"경기의 속도는 제가 적응해 나가야 할 부분이지만, 이미 인지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전술적으로나 기술적으로 스타일이 조금 다르다는 것을 알고 이 장을 시작하려 합니다. 제가 정말 기대해 왔던 변화이고, 이 세계에 잘 녹아들 수 있기를 바랍니다."
따뜻한 환영
"당연히 제 목표는 승리하는 것이지만, 첫 번째 단계로서 팀원 모두를 빨리 알아가고 싶습니다. 팀 안에 정말 다양한 문화가 공존한다는 점이 환상적이라고 생각하며, 동료들에게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거라 확신해요. 이곳의 시설은 정말 아름답고, 팀으로부터 이보다 더 좋은 환영을 바랄 수는 없었을 거예요. 적응 과정이 정말 수월했습니다. 모두가 저에게 극도로 친절하고 많은 도움을 주어서 예상보다 훨씬 쉽게 적응하고 있어요."
기술적 특징
"제가 가장 선호하는 포지션은 10번 (공격형 미드필더 - 역자 주 - ) 입니다. 저는 발밑에 공이 있을 때 무엇을 해야 할지 아는 기술적인 선수예요. 커리어 동안 제가 미국 스타일보다는 유럽 스타일에 더 가깝게 플레이한다는 이야기를 여러 번 들었습니다. 저는 중원에서의 퀄리티 높은 축구, 즉 미드필드에서부터 빌드업을 시작하며 공이 있든 없든 최대한 빠르게 움직이는 축구를 좋아합니다. 제가 가진 이런 자질들을 유벤투스에서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해요."
"빨리 첫 경기를 치르고 경기장에서 팬 여러분을 만나고 싶습니다. 곧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