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홈] 3SC가 에님바에 완승, 리버스 유나이티드는 승점 4점 차 선두 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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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jpg [공홈] 3SC가 에님바에 완승, 리버스 유나이티드는 승점 4점 차 선두 수성](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60115/9384152460_340354_56e797bf207b62541dea1c257470dc11.jpg.webp)
나이지리아 프리미어 축구 리그 (NPFL) 의 2026년 첫 경기들은 수요일, 9회 우승에 빛나는 에님바를 상대로 3골을 몰아친 슈팅 스타즈 스포츠 클럽 (3SC) 의 활약을 포함해 흥미로운 결과들을 만들어냈다.
불과 2주 전 치러진 지난 맞대결에서는 에님바가 치네두 우페레, 에디디옹 에제키엘, 치데라 마이클의 득점에 힘입어 3SC를 상대로 3골을 퍼부은 바 있다.
하지만 이바단의 레칸 살라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번 경기에서 올루욜레 워리어스 (3SC의 별칭 - 역자 주 - ) 는 에님바를 3-0으로 꺾으며 전혀 다른 경기력을 선보였다.
럭키 엠마누엘 (17분), 소디크 이브라힘 (81분), 카마르 아데고케 (89분) 의 골로 승리를 확정 지은 3SC는 리그 4위로 올라섰다.
3SC에 승점 6점 차로 앞서며 선두를 달리고 있는 팀은 리버스 유나이티드다. 피니디 조지 감독이 이끄는 리버스 유나이티드는 레인저스 인터내셔널과의 원정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거두며 승점 1점을 챙겼고, 리그 2위와 승점 4점 차 간격을 유지했다.
리버스 유나이티드는 현재 승점 38점을 기록 중이며, 이는 안방에서 플래토 유나이티드와 1-1로 비기며 주춤한 2위 아비아 워리어스보다 4점 높은 수치다.
2025년 7월 이후 처음으로 감독석에 복귀한 벵가 오군보테 감독은 우무아히아 타운십 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에서 사카 가파르가 경기 시작 8분 만에 자신의 팀인 플래토 유나이티드에 선두를 안겨주는 장면을 지켜보았다. 하지만 이후 에메카 오비오마가 동점 골을 터뜨리며 아비아 워리어스가 승점 1점을 확보하는 데 기여했다.
이코로두 시티는 사우스웨스트 더비인 레모 스타즈 원정에서 1-0으로 패하며 선두권 추격에 실패했다. 하루나 하디가 47분에 챔피언 팀 (레모 스타즈) 을 위해 결승 골을 기록했다.
이른 시간에 열린 경기에서는 대디 압둘라만의 골로 엘-카네미 워리어스가 바이엘사 유나이티드를 제압했다.
우체 모세스와 무함마드 우마르의 득점에 힘입어 바라우 FC는 사니 아바차 스타디움에서 니제르 토네이도스를 2-1로 꺾었다. 니제르 토네이도스는 클린턴 젭타가 65분에 한 골을 만회했다.
벤델 인슈어런스, 카노 필라스, 와리 울브스는 각각 콰라 유나이티드, 나사라와 유나이티드, 위키 투어리스트를 상대로 원정에서 나란히 1-0 승리를 거두었다.
엠마누엘 아크판이 벤델 인슈어런스를 위해 득점했고, 치에도지에 오코리에와 에제키엘 오로가 각각 카노 필라스와 와리 울브스의 승리를 이끌었다.
NPFL 20라운드 경기는 목요일 사니 아바차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카치나 유나이티드 vs 쿤 할리파트 FC의 경기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https://npfl.com.ng/2026/01/15/3sc-cruise-past-enyimba-rivers-utd-protect-four-point-le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