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볼 인사이더-웨인 베이시][단독] 에버턴, 리암 델랍 영입 추진… 첼시는 이적료 회수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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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언철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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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png [풋볼 인사이더-웨인 베이시][단독] 에버턴, 리암 델랍 영입 추진… 첼시는 이적료 회수 희망

 

에버튼이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리암 델랍 을 최우선 타깃으로 삼았다고 복수의 소식통이 전했다.

첼시는 지난해 여름 입스위치 타운에서 영입한 

23세 공격수 델랍의 매각을 허용할 준비가 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첼시는 약 3,000만 파운드(약 585억 원)에 달하는 이적료를 투자해 

델랍을 데려왔으며 새 주전 스트라이커 영입을 위해 

해당 금액을 최대한 회수하길 희망하고 있다.

델랍은 키가 크고 피지컬이 뛰어나며 기본기가 안정된 유형의 공격수로 

이는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이 선호하는 스타일과 일치한다.

에버튼은 지난 시즌 비야레알에서 비슷한 유형의 공격수 

티에르노 바리를 영입했고 그는 최근 프리미어리그 무대에 점차 적응하고 있다.

 

 

모예스공격진 보강 추진

배리는 시즌 초반 출전 시간이 제한적이었다

당시 모예스 감독은 베투를 주로 기용했다.

베투는 지난 시즌 말 에버튼 복귀 이후

7골을 기록하며 팀에 큰 영향을 미쳤다

그러나 이번 시즌에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모예스 감독은 공격진 운용에 어려움을 겪었다.

찬스 창출 자체는 문제가 아니었다

잭 그릴리시와 일리만 은디아예는 좋은 활약을 펼쳤다

다만 그릴리시는 부상으로 이탈해 맨체스터 시티로 복귀할 예정이다.

베투와 배리는 모두 꾸준한 인상을 남기지 못하며 번갈아 기용됐다

결국 모예스는 배리를 주전으로 밀어줬고 이는 성공적인 선택이 됐다

프랑스 연령별 대표 출신인 배리는

최근 5경기에서 4골을 넣으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이에 따라 에버튼은 올여름 베투와 결별을 고려할 수 있으며 

그 대체자로 델랍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델랍첼시 떠날 가능성

첼시는 델랍을 영입했을 당시 가성비 영입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그는 지난 시즌 강등권에 머물던 입스위치에서 

프리미어리그 12골을 기록하며 위협적인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의 시간은 기대만큼 순조롭지 않았다

델랍은 초반 햄스트링 부상을 겪었고 

복귀 이후에도 주앙 페드루를 제치지 못하며 

출전 기회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1월에는 과거 헐 시티에서 델랍을 지도했던 

리암 로지니어가 부임하면서 상황이 달라질 것으로 보였지만

오히려 출전 시간은 더 줄어든 분위기.

이번 시즌 모든 대회를 통틀어 24경기 2골에 그친 델랍은

올여름 매각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진 상황이다.

 

https://www.footballinsider247.com/exclusive-everton-make-liam-delap-transfer-decision-chelsea-asking-price-revealed/?callback=in&code=ZDE5Y2RMYMYTOWYXOS0ZYWEWLTHJM2QTN2Y4ZGIXZDG3MTLL&state=ae1a896873974d4d82c8278360a5aa3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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