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mediaset] 자유계약 선수 영입으로 전력 강화 노리는 유베: 수비 보강 카드는 밍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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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jpg [Sportmediaset] 자유계약 선수 영입으로 전력 강화 노리는 유베: 수비 보강 카드는 밍게사.

 

지난 6월 이적 시장에서 조너선 데이비드를 영입하며 재미를 본 유베가 다시 한번 자유계약 대상 선수들에게 눈독을 들이고 있다. 유베 보드진의 영입 리스트에 오른 이름은 오스카 밍게사다. 前 FC 바르셀로나 소속이자 현재 셀타 비고에서 활약 중인 그는 측면 수비수는 물론 3백이나 4백의 중앙 수비수까지 소화 가능한 멀티 자원이다. 그는 2026년 6월에 계약이 만료될 예정이며, 유베는 그를 즉시 원하고 있으나 상황에 따라 자유계약으로 영입하는 방안도 염두에 두고 있다.

 

오는 5월에 27세가 되는 밍게사는 프로 통산 220경기 이상을 소화한 베테랑이며, 최근 다시 스페인 대표팀의 부름을 받기도 했다. 그는 오른쪽 센터백 자리에서 칼룰루의 대안이 될 수 있고, 윙백이나 4백의 풀백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스팔레티 감독은 그동안 주앙 마리우의 활약에 확신을 갖지 못했기에 이런 유형의 프로필을 찾고 있었다. 유베의 마르코 오톨리니 단장은 이 스페인 측면 수비수를 가까이서 관찰하기 위해 세비야 vs 셀타 비고 경기가 열린 스페인 현장에 직접 가 있기도 했다. 만약 이 협상이 결렬될 경우, 대안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모로코 출신 수비수 마즈라위가 될 것이다. 그는 이미 오래전부터 레드 데빌스의 전력 외 명단에 올라 있는 상태다.

 

https://www.sportmediaset.mediaset.it/mercato/juventus/la-juve-prova-a-migliorarsi-puntando-sugli-svincolati-ipotesi-mingueza-per-la-difesa_107861789-202602k.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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