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메일] 하비 엘리엇에게 탈출구를 제시해줄 샬럿 FC

작성자 정보

  • 신비로운세상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Harvey Elliott's American escape route: MLS side willing to offer Liverpool star a lifeline amid Aston Villa nightmare - with youngster BANNED from playing for another European club this season | Daily Mail Online

 

03gBOgkc.jpg [데일리 메일] 하비 엘리엇에게 탈출로를 제시해줄 샬럿 FC

2026/01/02, 사이먼 존스

 

MLS 구단 샬럿 FC는 리버풀 미드필더 하비 엘리엇에게 이번 시즌 어중간한 상태에서 벗어날 탈출구를 제시해주려 하고 있다. 

 

22살의 엘리엇은 아스톤 빌라에서 임대 생활 중이지만, 우나이 에메리 감독에게 배제된 상태로 앞으로도 경기에 나서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빌라가 그의 임대를 조기 종료할 수도 있지만, 그는 아르네 슬롯 감독의 리버풀 플랜에도 포함되어 있지 않은 상태다. 그래서 애초에 그의 임대 계약에는 리콜 조항도 포함되지 않았다. 

 

엘리엇은 리버풀에서 2경기, 빌라에서 5경기를 출전했기 때문에, 이번 시즌 유럽 리그에서 다른 팀 소속으로는 경기를 뛸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MLS에서는 경기를 뛸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이로 인해 미국 구단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데일리 메일 스포츠가 파악하기론 샬럿 FC가 이 잉글랜드 U-21 국가대표의 디스커버리 권리((Discovery Rights;우선협상권)을 확보했다. 그리고 그들은 엘리엇이 남은 시즌을 스탠드에 앉아서 보내는 대신에 다시 꾸준히 뛸 수 있도록 그에게 무대를 제공해줄 의향이 있다. 

 

전 아스톤 빌라 감독이었던 딘 스미스 감독과 단장 조란 크르네타는 잉글랜드 내에 강력한 인맥을 갖고 있으며, 그게 샬럿이 가장 유리한 위치로 올라서는데 도움이 된 것으로 파악된다. 

 

그들은 엘리엇이 프리미어리그에서 뛰는 것을 선호할 것이라는 점을 이해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 여름, 미국에서 열리는 월드컵을 앞두고 매주 이 곳에서 경기를 뛸 수 있는 기회와, 이적만으로도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것이라는 점이 그에게 매력적으로 느껴지길 기대할 것이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6,248 / 75 페이지
RSS
번호
포토
제목
이름
알림 0
베팅 슬립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