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브미스포츠] 브렌트포드, 제노아의 에카토르에 대해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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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lusive: Brentford Make Contact to Sign Genoa Striker Jeff Ekh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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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 벤 제이콥스
기브미스포츠가 파악하기로, 제노아 스트라이커 제프 에카토르에 대해 문의를 한 구단들 중 하나가 브렌트포드다.
이탈리아 U-21 국가대표로 4경기를 출전한 이 공격수는 이번 시즌 세리에 A에서 13경기에 출전해 2골을 기록했다. 그는 No.9, 세컨 스트라이커, 그리고 왼쪽 윙어로 뛸 수 있는 선수다.
제노아가 그의 고향인 걸 감안하면, 이 구단을 떠나는 것은 이 10대 선수에게 어려운 결정이 될 것이다. 하지만 제노아의 재정적인 요구가 충족된다면, 에카로트는 2026년에 구단을 떠날 준비가 되어 있는 상태다. 이탈리아가 2026년 월드컵 진출에 성공한다면, 그는 이적을 통해 잠재적으로 젠나로 가투소 감독의 국가대표팀 승선 가능성을 높이길 바랄 것이다.
에카토르는 비록 아직 소집되진 못했지만, 이미 이탈리아 국가대표팀 예비 명단에 이름을 올렸었다.
세리에 A 스타를 주시 중인 브렌트포드
기브미스포츠 정보원들에 따르면, 브렌트포드는 스트라이커 에카토르에 대해서 제노아에 문의를 했다. 이 19세 선수는 이번 겨울이나 다음 여름 이적 가능성을 두고, 아탈란타, 로마, 마르세유의 관심도 받고 있다. 만약 €20m-€25m(£17m-£22m) 사이의 제안이 온다면, 제노아는 그의 이적을 허락해줄 준비가 되어 있다.
브렌트포드는 이미 클뤼프 브뤼허에서 공격수 카예 푸로를 5년 계약으로 영입했다. 따라서 또 다른 스트라이커의 영입은 당장 시급한 문제가 아니게 되었다. 브렌트포드는 리그 16골로 한창 물이 오른 공격수 이고르 치아구를 보유하고 있다. 동시에 케빈 샤데도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6골을 기록하고 있다. 당고 와타라와 20살의 브라질 공격수 구스타부 누니스도 키스 앤드류스 감독이 기용할 수 있는 공격 옵션들이다. 브렌트포드가 당장 또 어린 공격수의 영입을 추진할지는 지켜봐야할 일이다. 하지만 제노아와의 초기 접촉은 이뤄졌다.
에카토르에 대한 영입 경쟁
로마는 1월 이적 시장에서 스트라이커 영입이 가장 시급한 구단이다. 1순위 목표 조슈아 지르크지의 영입 가능성이 낮아진 이후, 그들은 다른 옵션들을 알아보고 있다. 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격수는 네덜란드의 월드컵 국가대표팀 승선 가능성을 높이도록 더 많은 출전 시간을 얻기 위해 임대 이적에 열려있는 입장이다. 하지만 그의 이적은 현재로선 허용되지 않을 것이다. 이번 달, 유나이티드가 갑자기 새로운 스트라이커를 영입하지 않는 한 변화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탈란타는 세리에 A에서 단 25득점만 기록했다. 그들은 이 중 6골을 넣은 잔루카 스카마카의 부담을 덜어주길 바라고 있다. 그들은 에카토르의 영입에 가장 진지한 후보 중 하나로 여겨진다.
한편, 마르세유는 메이슨 그린우드, 이고르 파이샹, 피에로-에메릭 오바메양 등 전방 자원이 풍부한 상태다. 하지만 2026년, 그들은 더 어린 스트라이커의 영입을 알아보고 있는 중이다. 이 프랑스 구단은 에카토르와 사전 계약이나 제노아로 임대 복귀시키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하지만 아직까지 공식 제안을 제출하진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