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애슬래틱] 사이먼 존슨 - 스트라스부르 감독 리암 로제니어가 공석인 첼시 감독을 두고 논의하기 위해 런던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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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스부르 감독 리암 로세니어가 공석인 첼시 감독직을 놓고 논의하기 위해 런던에 도착했다.
디애슬래틱에선 1월 1일 엔조 마레스카가 물러난 후 후임으로 유력한 후보자중 하나로 보도했었다.
클럽 소식통에 따르면 41세의 리암 로세니어는 일요일 스트라스부르 회장 마크 켈러 스포츠 디렉터 데이비드 위어와 함께 런던으로 향했다.
또한 로세니어가 첼시로 합류하게 될 경우 후임을 선임하기 전까진 첼시에 부임하기 힘들 것이다.
마레스카 감독이 떠난 후 1군 감독 대행을 하고 있는 U-21 감독 칼럼 맥팔레인은 그의 미래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우리는 내일 훈련 할 것이다, 다른 지시가 있지 않는 한, 세션을 진행할 예정이며 제 지금 초점은 이 경기에 맞춰져 있었지만 다른 지시 전 까지는 팀을 이끌 것이다."
"수요일 전에 새 감독이 부임하게 될 경우 U-21 벤피카와의 경기를 준비하겠다."
멕팔레인은 스트라스부르 감독인 로세니어가 대체할 수 있다는 보도에 대한 질문에 처음 듣는다고 답을 했다.
블루코가 소유하고 있는 스트라스부르에 있는 로세니어 또한 이러한 방식에 익숙하며 이전 팀에서 첼시의 디렉터인 로렌스 스튜어트, 폴 윈스탠리와 함께 일을 했던 경험도 갖고 있다.
로세니어는 2024년 여름 스트라스부르에 합류하여 첫시즌을 유로파 컨퍼런스에 진출시켰으며 스트라스부르 이전에는 더비, 헐시티에서 임시 감독직을 경험했다.
15년 이상 선수로 활동한 로세니어는 PL과 챔피언십에서 약 400경기에 출장했으며 주요 팀으로는 헐시티, 브라이튼, 레딩 등이 있다.
스트라스부르와 니스의 리그1 경기를 앞두고 금요일에 인터뷰한 로세니어는 스트라스부르에 남을 것이라는 보장을 하지 않았다.
1-1로 무승부 후 그는 첼시에 합류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그는 무슨일이 생기면 그렇게 될 것이다 라고 답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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