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에코] 리버풀, U-17 수비수 모르 은디아예 영입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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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찬밥신세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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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LUSIVE: Liverpool close in on transfer of teenage defender with another lined-up - Liverpool E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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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5, 폴 고스트
리버풀은 왼발잡이 센터백 모르 은디아예(Mor Ndiaye)를 영입하는데 임박했다. 그는 최근 카타르에서 치뤄진 FIFA U-17 월드컵에서 세네갈 국가대표로 활약을 펼쳤었다.
영입이 마무리된다면 이 17세 선수는 롭 페이지의 U-21팀에 먼저 투입될 예정이다. 그 결과로 이번 달, 아마라 날로가 임대를 떠날 것이 예상된다.
이 영입은 리버풀의 글로벌 인재 디렉터 맷 뉴베리를 통해 진행되고 있다.
내일(1월 6일) 18살이 되는 은디아예는 현재 세네갈 아미티에 FC(Amitie Football Club) 소속이다. 전 뉴캐슬 & 첼시 스트라이커 뎀바 바가 이 구단을 소유하고 있다.
리버풀은 또한 여름 영입을 목적으로 또 다른 어린 센터백 이페아니 은두크웨(Ifeanyi Ndukwe)의 영입에 대해 오스트리아 빈과 협상 중이다.
오스트리아 유소년 국가대표 은두크웨는 아직 17살이지만, 리버풀은 7월 프리시즌 훈련 시작에 맞춰서 그가 안필드로 넘어올 수 있도록 계약이 체결되길 바라고 있다.
빈 태생의 이 센터백도 처음엔 페이지의 U-21팀에 합류할 것이다. 하지만 3월에 18살이 되는 이 장신 수비수는 결국 1군 레벨에 도달할 잠재력을 지닌 선수로 평가되고 있다.
오스트리아는 2025 FIFA U-17 월드컵 16강에서 잉글랜드를 4-0으로 꺾고 결국 결승에 진출했었다. 그들은 결승전에서 포르투갈에게 0-1로 패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