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선 독점 - 럭허스트] 맨유 선수단 대다수, 아모림 경질에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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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놈만팬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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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단 대다수는 루벤 아모림 감독의 경질에 불만을 품고 있다.

 

구단 사정에 정통한 소식통에 따르면, 아모림은 선수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았으며 스쿼드 대부분의 지지를 받고 있었다. 

 

구단 내부에서는 권력 다툼은 없었고, 진전과 팀의 발전 부족이 아모림의 경질 이유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일요일 리즈와의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구단 수뇌부를 공개적으로 비판한 것이 결정적이었다는 의심이 제기되고 있다. 결국 아모림은 스스로 칼날 위에 올라선 셈이다.

 

월요일 하루 동안 여러 맨유 선수들은 SNS를 통해 아모림 감독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특히 패트릭 도르구와 벤자민 셰슈코도 감사 메시지를 남겼는데, 이 두 선수는 구단이 아모림 경질 사유 중 하나로 지적한 ‘아모림의 비판 대상’이었다. 도르구와 셰슈코는 모두 구단 수뇌부와 풋볼 디렉터 제이슨 윌콕스 주도로 영입됐고, 아모림의 최종 승인을 받은 선수들이다.

 

과거 맨유의 감독 경질과 달리, 이번에는 선수단 의견을 묻는 절차 없이 결정이 내려졌다.

 

현재까지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모림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 선수들은

도르구, 셰슈코, 디오구 달롯, 해리 매과이어, 마타이스 더 리흐트, 아마드, 브라이언 음뵈모, 메이슨 마운트, 브루노 페르난데스, 조슈아 지르크지 등이다.

 

참고로 2018년 12월 조제 무리뉴 감독이 경질됐을 당시에는 단 4명의 선수만이 공개적으로 감사 인사를 전한 바 있다.

 

https://www.thesun.co.uk/sport/37821391/man-utd-ruben-amorim-sacking-players-fernan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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