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MC 스포츠 By 파브리스 호킨스] : 마티스 텔이 이번 겨울 토트넘을 떠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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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구광슛돌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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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공격수 마티스 텔은 토트넘에서 출전 시간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그가 가까운 미래에 다른 곳으로 떠나는 것을 고려하게 만들 수 있다.
여기에 남을 것인가, 아니면 다른 곳으로 떠날 것인가? 이번 겨울 토트넘의 프랑스 공격수 마티스 텔에게는 이것이 화두가 될 것이다. 지난 시즌 유망했던 임대 생활유일한 숨통은 프랑스 U-21 대표팀이다. 이곳에서 20세의 이 공격수는 어느 정도 생기를 되찾았으며, 주장이라는 직함이 증명하듯 그의 프로필은 높게 평가받고 있다. 이러한 A매치 휴식기는 그에게 큰 도움이 되었고 자신감과 꾸준함을 되찾는 계기가 되었다.
시즌 초반 챔피언스리그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던(이후 부상당한 도미닉 솔란케를 대신해 합류) 이 프랑스 U-21 대표팀 공격수는 이번 시즌 시작부터 토마스 프랑크 감독의 신임을 얻지 못하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21경기 중 14경기에 출전했지만 선발 등판은 단 5회에 그치며, 마티스 텔은 자신의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는 가을과 초겨울을 보내고 있다.
유일한 숨통은 프랑스 U-21 대표팀이다. 이곳에서 20세의 이 공격수는 어느 정도 생기를 되찾았으며, 주장이라는 직함이 증명하듯 그의 프로필은 높게 평가받고 있다. 이러한 A매치 휴식기는 그에게 큰 도움이 되었고 자신감과 꾸준함을 되찾는 계기가 되었다.
우선순위는 출전시간
하지만 이 선수는 매우 야심이 넘치며, 최근까지만 해도 월드컵 대표팀 발탁을 꿈꿨던 만큼 현재 상황에 결코 만족하지 못하고 있다. 현재 그는 그 목표에서 매우 멀어져 있는 상태이며, 실전 감각을 되찾기 위해 이번 겨울 팀을 떠나는 것을 최우선 순위로 고려하고 있다.
다만 최근 선덜랜드와 본머스를 상대로 거의 풀타임에 가까운 경기를 치르며 토트넘에서의 상황은 다소 나아졌다. 특히 본머스전에서 골을 터뜨리며 자신이 주전 경쟁력을 충분히 갖추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현재 토트넘 구단은 일시적인 임대조차 허용하고 싶지 않아 하는 분위기다. 하지만 그가 다른 팀에서 빛을 발하며 자신감을 회복하고 더 나은 모습으로 돌아오게 할 수 있는 임대 제안에 구단이 흔들릴지는 이번 이적 시장의 주요 쟁점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