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홈] 함부르크 SV, 성명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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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005319.jpg [공홈] 함부르크 SV, 성명서 발표

 

 

함부르크 SV 이사회는 스테판 쿤츠와 관련된 최근 언론 보도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성명을 발표한다. 

 

 

이사회는 스테판 쿤츠와의 계약 종료 및 관련 사유를 지금까지 관련 당사자 모두를 보호하기 위해 신중하고 정중하게 처리해 왔다. 그러나 어제 스테판 쿤츠의 소셜 미디어 게시물과 빌트지의 보도 내용, 그리고 스테판 쿤츠 측근 소식통이 제기한 의혹들을 고려하여, HSV 이사회는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할 필요성을 느꼈다.

 

 

1. 지난 2025년 12월, 스테판 쿤츠의 중대한 의혹이 이사회에 제기되었다. 이사회는 의혹을 인지하고 즉시, 외부 전문 변호사의 도움을 받아 사건에 대한 조사를 실시했다. 면밀한 조사 결과 의혹이 신빙성이 있다고 판단한 이사회는 해당 계약을 최대한 신속하게 해지하기로 결정했다. 관련 당사자들의 명시적인 요청에 따라, 그들의 보호는 이 과정에서 최우선 순위였으며, 현재까지도 변함없이 최우선 사항으로 남아 있다.

 

 

2. 이러한 정보, 특히 자신에 대한 혐의를 인지한 상태에서 스테판 쿤츠는 2025년 12월 31일부로 계약 해지에 동의했다. 이 과정에서 그는 변호사의 도움을 받았다. 여러 차례의 제안에도 불구하고 쿤츠 씨는 감독위원회에 의견을 진술할 기회를 명시적으로 거부했다. 이러한 배경을 고려할 때, 스테판 쿤츠에 대한 "음해 세력"이라는 주장은 명백히 근거 없고 오해의 소지가 있다.

 

 

3. 직급과 관계없이 본 클럽은 이 사건과 같은 어떠한 부정적 행위도 용납하지 않으며, 정관에 명시된 관용과 존중의 가치를 확고히 지키고 모든 형태의 차별에 반대한다. 이사회는 이번 사안에 대해 신속하고 단호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 언제나 처럼, 관련된 개인의 권리 보호는 HSV의 최우선 과제다.

 

 

https://www.hsv.de/news/statement-des-hsv-aufsichtsrates

 

 

 

 

함부르크의 단장이었던 스테판 쿤츠는 지난 12월 계약을 해지 했는데 사유가 직장내 성희롱 문제로 빌트가 보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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