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 토트넘과 아스톤 빌라, 코너 갤러거 영입 위해 협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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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석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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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톤 빌라와 토트넘 홋스퍼가 이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미드필더 코너 갤러거 영입을 놓고 모두 협상을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잉글랜드 국가대표인 갤러거는 1월 이적시장을 통해 라리가 클럽을 떠날 수 있는 상황으로, 이로 인해 여러 구단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틀레티코는 갤러거를 이번 달 완전 이적으로 매각하거나, 의무 이적 조항이 포함된 임대 형태로 보내는 것을 선호하고 있다.
현재까지는 아스톤 빌라의 관심이 가장 진전된 것으로 알려졌지만, 토트넘 역시 영입 경쟁에 뛰어들었으며, 소식통에 따르면 토트넘의 관심은 구체적이며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다.
프리미어리그 복귀는 올여름 월드컵을 앞두고 토마스 투헬 감독의 잉글랜드 대표팀에 다시 합류하려는 갤러거에게도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토트넘은 최근 중원에 큰 공백이 생긴 만큼 미드필더 보강을 검토 중이다. 로드리고 벤탄쿠르가 최소 3개월 이상 결장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우루과이 대표 미드필더 벤탄쿠르는 지난주 본머스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으며, 수술이 필요한 상태다.
Villa and Spurs hold talks for Atletico's Gallagher - https://www.bbc.com/sport/football/articles/cp3zq8v4ek5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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