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커] 오스트리아 대표팀 3월 가나,한국과 평가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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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399770_002_20260113173012900.jpg [키커] 오스트리아 대표팀 3월 가나,한국과 평가전 치른다](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60113/9377532472_340354_c91a4bd3d5758369a6b91052ec4ec68d.jpg.webp)
오스트리아는 3월 에른스트 하펠 스타디움에서 가나와 한국을 월드컵 평가전 첫 상대로 맞이할 예정이다. 하지만 요르단, 아르헨티나, 알제리 등 다른 월드컵 상대들을 고려해 볼 때, 과연 이 두 팀이 적절한 상대일까?
오스트리아가 월드컵 준비의 일환으로 3월 비엔나에서 개최할 두 상대팀이 확정되었습니다. 바로 월드컵 참가국인 가나 와 대한민국 입니다.
월드컵 본선에서 파나마, 잉글랜드, 크로아티아와 맞붙게 될 가나 대표팀 '블랙 스타즈'는 3월 27일 에른스트 하펠 스타디움을 방문한 후, 3일 뒤에 슈투트가르트에서 독일과 친선 경기를 치릅니다. 오스트리아 축구 협회(ÖFB)가 가나를 친선 상대로 선택한 것은 다소 의외입니다. 알제리가 같은 조에 속해 있는 만큼, 북아프리카 팀이 친선 상대로 더 예상되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3월 31일 한국과의 경기는 오스트리아 축구 협회(ÖFB) 역사상 아시아 축구 연맹(AFC) 소속팀과의 네 번째 경기입니다.
3월에 두 차례 친선 경기를 치른 후, 알라바를 비롯한 선수단은 5월 말 하펠 스타디움에서 또 다른 평가전을 통해 홈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하고, 6월 초 미국에서 열리는 요르단과의 월드컵 개막전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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