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 수페르코파 우승 후 하피냐가 한지 플릭, 프루나 박사와 포옹한 이유 - 하피냐는 근육 부상이었다

작성자 정보

  • 젠틀러브이맨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image.png [CAT] 수페르코파 우승 후 하피냐가 한지 플릭, 프루나 박사와 포옹한 이유 - 하피냐는 근육 부상이었다

 

이번 일요일, 바르셀로나 선수들이 경기장에서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우승을 축하하는 동안 하피냐와 한지 플릭은 벤치에서 감동에 차 서로를 끌어 안았다. 83분에 한지 플릭 감독이 그를 교체했을 때, 하피냐는 1군 팀닥터 리카르 프루나 박사를 안아주었다. 이 포옹들 뒤에는 선수와 감독, 팀 닥터 간 매우 좋은 관계가 있지만, 신체적인 이유도 있었다.

 

하피냐는 왼쪽 허벅지 내전근 통증을 안고 레알 마드리드와의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결승전을 치렀다. 하피냐는 올해 초부터 근육 부상을 겪고 있었고, 신체적 문제로 이미 출전이 의심된 상태였다. 그래서 최근 몇 주간 팀의 트레이너와 의사들이 그를 돌보고 부상을 예방하기 위해 출전 시간 계획을 세웠다.

 

카탈루냐 라디오의 '바르사 레저버트'에서 차비 캄포스가 설명한 바에 따르면, 바르사의 의료진은 한지 플릭 감독과 협의해 하피냐가 에스파뇰과의 더비전과 수페르코파 준결승전에서 모두 약 60분 정도만 출전하도록 합의했다.

 

아틀레틱 클루브와의 경기 이후에도 하피냐는 여전히 불편함을 느끼고 있었고, 이 때문에 레알 마드리드와의 결승전에 대비해 마지막 순간까지 어떻게 할지 고민했다.

 

결국 의료진은 선수 본인과 상의한 뒤, 하피냐가 부상 위험 없이 출전할 수 있는 상태라고 판단해 한지 플릭 감독에게 이를 전달했다.

 

하피냐는 수페르코파 두 경기에서 4골을 넣으며 두 차례나 MVP에 선정되었다.

 

El motiu de l'abraçada de Raphinha amb Flick i el doctor Ricard Pruna - Esport3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6,153 / 1 페이지
RSS
번호
포토
제목
이름
알림 0
베팅 슬립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