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홈] 레반도프스키, 챔피언스리그에서 득점한 서로 다른 팀 수에서 메시와 어깨를 나란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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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40팀이다. 코펜하겐을 상대로 득점한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는 UEFA 챔피언스리그 역사상 가장 많은 서로 다른 팀을 상대로 골을 넣은 선수가 됐으며, 바르사 전설 리오넬 메시와 동률을 이뤘다. 현재 37세인 폴란드 스트라이커는 유럽 최고의 무대에서도 여전히 식지 않은 득점력을 과시했고, 덴마크 수도의 팀을 상대로 다시 한 번 이를 증명했다.
14년에 걸친 득점 행진
레반도프스키의 챔피언스리그 득점 여정은 14년이 넘게 이어지고 있다. 2011년 10월 19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유니폼을 입고 올림피아코스를 상대로 대회 첫 골을 기록했다. 이는 현재 바르사 9번이 챔피언스리그에서 쌓아 올린 107골의 출발점이었다.
첫 골 이후 레반도프스키는 두 개의 유니폼을 더 입었다. 바이에른 뮌헨(2014~2022)과 FC 바르셀로나(2022~ )다. 세 팀 모두에서 그는 꾸준한 득점력을 보여줬다. 특히 바이에른 시절인 2019/20시즌, 15골로 대회 득점왕에 오르며 챔피언스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상대 팀들
레반도프스키가 챔피언스리그에서 득점한 상대 팀과 골 수는 다음과 같다.
벤피카(9), 츠르베나 즈베즈다/레드스타 베오그라드(7), 잘츠부르크(6), 레알 마드리드(6), 디나모 자그레브(5), 아약스(5), 올림피아코스(5), 바르사(4), 아스널(4), 빅토리아 플젠(3), PSV(3), AEK 아테네(3), 디나모 키이우(3), 첼시(3), 마르세유(3), 토트넘(2), 영 보이즈(2), 브레스트(2), 안더레흐트(2), 제니트(2), 라치오(2), 베식타슈(2), 보루시아 도르트문트(2), 인테르(2), 나폴리(2), 포르투(2), 아틀레티코 마드리드(2), 샤흐타르 도네츠크(2), 슬라비아 프라하(1), 리옹(1), 안트베르펜(1), 비야레알(1), 로스토프(1), 유벤투스(1), 말라가(1), 로마(1), 맨체스터 시티(1), 바이에른 뮌헨(1), 파리 생제르맹(1), 코펜하겐(1).
또한 그는 바르셀로나 소속으로 챔피언스리그 21골을 기록 중이며, 이는 네이마르, 파트릭 클라위버르트와 함께 공동 4위에 해당한다. 이 부문 상위 3명은 리오넬 메시(120골), 히바우두(25골), 루이스 수아레스(25골)다.
레반도프스키의 득점 욕구는 끝이 없다. 그는 역사상 최고의 축구선수로 평가받는 메시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더 나아가 지난주 슬라비아 프라하전에서는 챔피언스리그 역사상 여섯 번째 최고령 득점자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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