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스] 긱스는 프리미어리그 초대 명예의 전당에 선정 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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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마틴 지글러
타임스는 긱스가 2020년 3월에 앨런 시어러와 함께 초대 명예의 전당 헌액 행사에 참석해달라는 초청을 받았다는 사실을 입수했다.
하지만 행사는 코로나19로 취소 되었고, 긱스가 2021년 4월에 가정 폭력혐의로 기소된 후 프미어리그는 그를 티에리 앙리로 대체했다.
긱스는 전 여자친구가 재심에서 증언을 거부한 후 2023년에 무죄판결을 받았지만, 그보다 자격이 부족한 전직 선수들이 명예의 전당에 선정된 반면 긱스는 아직 헌액되지 못했다.
지난 11월 프리미어리그 명예의 전당 발표 이전에 프리미어리그 측과 긱스 에이전트 사이에 논의가 있었던 것으로 여겨진다.
긱스는 1991년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데뷔해 20년 넘게 커리어를 이어가다 2013/14 시즌을 끝으로 은퇴했다. 긱스는 프리미어리그 13회 우승, 챔피언스리그 2회 우승, FA컵 4회 우승을 기록한 바 있다.
과거에 법적 문제 또는 징계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명예의 전당에 선정된 선수들도 있다. 여기에는 팬을 폭행한 에릭 칸토나, 음주운전으로 수감된 토니 아담스, 인종차별 발언으로 5경기 출전 징계를 받은 존 테리, 도핑테스트를 거부해 8개월 출전 정지를 받은 리오 퍼디난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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