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 노이어: 은퇴 이후, 사람들이 ‘좋은 골키퍼였다’고 말해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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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어는 인터뷰에서 2026년 여름 만료되는 FC 바이에른 뮌헨과의 계약을 다시 연장할지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건 제 건강 상태와 경기력에 달려 있습니다. 지금은 행복하고, 몸 상태도 좋고, 이런 상태가 얼마나 오래 유지될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훈련장에 가는 것이 즐겁습니다. 매 시즌 팀에는 새로운 자극이 있습니다. 15년 동안 많은 것이 바뀌었습니다.
직원, 감독, 선수들 모두요. 그리고 바이에른에서는 분위기가 항상 매우 좋습니다.” 라고 39세의 노이어는 전했다.
은퇴 후 어떤 선수로 기억되고 싶냐는 질문에는 이렇게 답했다.
“그건 각자가 판단할 문제겠지만, 긍정적으로 기억되길 바래요. 사람들이 ‘좋은 골키퍼였다’고 말해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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