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B-크리스티안 폴크] 첼시와 토트넘의 타겟, 김민재 다시 빛나다… 여름 이적 가능성 솔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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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fbayerninsider.com/2026/02/chelsea-tottenham-bayern-munich-kim-min-jae-transfer/
김민재가 바이에른 뮌헨의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자신에게 찾아온 기회를 완벽하게 살려냈다.
브레멘을 상대로 맹활약을 펼친 김민재에게 첼시와 토트넘 홋스퍼가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민재를 예의주시하는 첼시와 토트넘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는 'CFBayern'을 통해 첼시와 토트넘 모두 김민재에게 관심을 표명했으며, 영입 리스트에 그를 포함시켰다고 전했다.
토트넘은 내년 여름 새로운 센터백 영입을 추진할 가능성이 있지만, 이는 차기 정식 감독이 누가 되느냐에 따라 크게 달라질 전망이다.
현재 크리스티안 로메로와 미키 반 더 벤이 토트넘의 주전 센터백으로 활약하고 있지만, 케빈 단소나 라두 드라구신 등이 뚜렷한 임팩트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어 최정상급 수비수 보강이 필요한 상황이다.
첼시는 수비 자원이 풍부한 편이지만, 제레미 자켓 영입에 실패한 후 또 다른 수준급 수비수를 추가하길 원하고 있다.
두 구단 모두 김민재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김민재는 바이에른 생활에 만족하고 있지만, 현재 다요 우파메카노와 요나단 타에 밀려 3순위 수비수 위치에 있다.
그럼에도 김민재는 분데스리가에서 선발로 10경기, 교체로 4경기에 출전했으며, 챔피언스리그에서도 6경기를 소화했다.
베르더 브레멘전에서 강한 인상을 남긴 김민재
29세의 이 수비수는 가로채기 2회, 걷어내기 5회를 기록하며 전반적으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또한 슛 블록 1회와 볼 리커버리 3회를 기록했으며, 패스 부문에서도 97회의 패스를 시도해 94%의 높은 성공률을 보였다.
경기 중 볼 소유권을 잃은 횟수는 단 6회에 불과했다. 토트넘과 첼시 스카우터들은 이러한 김민재의 압도적인 경기력에 매료되었을 것이다.
우파메카노가 구단과 재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바이에른은 만족할 만한 이적료 제안이 온다면 내년 여름 김민재 매각을 고려할 수도 있다.
김민재는 바이에른에서의 생활에 만족하고 있지만, 토트넘이나 첼시로의 이적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