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애슬레틱] 칼럼 맥팔레인 코치, 로세니어 사단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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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om Burrows
Jan. 9, 2026 1:10 am
칼럼 맥팔레인 전 첼시 U-21 감독이 리암 로세니어 신임 감독이 이끄는 첼시 코칭스태프의 일원이 된다.
맥팔레인 코치는 이달 초 엔초 마레스카 감독이 구단을 떠난 이후, 최근 두 경기 동안 임시 감독 자격으로 1군 팀을 지휘해 왔다. 그는 지난 일요일 맨체스터 시티 원정에서 1-1 무승부를 이끌어낸 데 이어, 수요일 저녁 열린 풀럼전(1-2 패)까지 팀을 이끌었다.
이제 로세니어 감독이 첼시의 지휘봉을 이어받는다. 구단과 2032년까지 장기 계약을 체결한 로세니어 감독은 오는 토요일 밤에 열리는 찰튼 애슬레틱과의 FA컵 3라운드 경기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로세니어 감독은 맥팔레인에게 코칭스태프 합류를 요청했다. 이로써 첼시의 코치진은 스트라스부르 시절 로세니어 감독을 보좌했던 저스틴 워커와 칼리파 시세 코치, 그리고 벤 워너 분석관에 맥팔레인 코치가 합류하는 형태로 구성될 전망이다.
맥팔레인 코치는 로세니어 감독에 대해 "축구에 대한 사고방식이 상당히 일치한다"고 평가했다. 이어 그는 "로세니어 감독이 이끄는 팀들의 경기를 지켜본 적이 있는데, 그는 매우 매력적이고 흥미진진한 축구를 구사한다. 어느 구단이든 팬들이 원하는 것은 선수들이 경기장에서 노력과 실력, 헌신을 보여주고 승리를 거두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맥팔레인 코치는 "결국 승리를 통해 서포터들의 지지를 이끌어내야 하며, 그것이 우리의 목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로세니어 감독은 수요일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당한 패배를 공동 구단주 베다드 에그발리와 함께 지켜보았다. 이날 경기 중 원정석을 메운 첼시 팬들 사이에서는 에그발리 구단주를 비판하는 구호가 터져 나오기도 했다.
이날 결과로 첼시는 프리미어리그 8위에 머물게 되었으며, 현재 4위 리버풀과는 승점 3점 차를 기록하고 있다.
https://www.nytimes.com/athletic/6954415/2026/01/08/chelsea-calum-mcfarlane-coaching-staf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