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 꼴찌 울브스와 비기며 우승 경쟁에 비상이 걸린 아스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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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찐이진삼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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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png [ESPN] 꼴지 울브스와 비기며 우승 경쟁에 비상이 걸린 아스날](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60219/9496975500_340354_326a58ec285bc5708cf664245977e1d1.png.webp)
아스날이 최하위 울버햄튼을 상대로 두 골의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무너지며,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 중인 맨체스터 시티의 기세를 살려주는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데뷔전을 치른 톰 에도지가 경기 종료 직전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리며 울브스에 2-2 무승부를 안겼고, 아스날의 프리미어리그 우승 가능성에는 다시 한번 짙은 의구심이 드리워졌습니다.
최근 구단 최고 대우로 5년 재계약을 체결한 부카요 사카는 시즌 5호 골을 기록하며 이를 자축했습니다. 그를 10번 역할로 전진 배치한 아르테타 감독의 전술적 선택은 사카의 이른 선제골로 이어지며 즉각적인 효과를 보았습니다.
인카피에가 클럽 데뷔골을 터뜨리며 리그 선두의 리드를 두 골 차로 벌렸을 때만 해도 승점 3점은 아스날의 몫이 될 듯 보였습니다. 그러나 위고 부에노의 환상적인 만회골이 터지며 경기 양상은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승부의 마지막 주인공은 울브스였습니다. 박스 정면에서 시도한 에도지의 슈팅이 칼라피오리의 몸에 맞고 굴절되어 다비드 라야 골키퍼를 통과했고, 결국 아스날은 승점 차를 벌릴 절호의 기회를 놓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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