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카] 제시 린가드에게 관심이 있는 세비야, 그 外 이적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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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좀주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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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 deberes del Sevilla para el mercado de enero

 

image.png [마르카] 제시 린가드에게 관심이 있는 세비야, 그 外 이적 소식


세비야는 2026년을 맞으며, '마침내 우리는 기나긴 표류 끝에 길을 찾았다"며 건배했다. 이제 새해와 이적시장이 동시에 시작한다. "새해, 새 삶"이라는 말처럼, 지난 6월 부임한 안토니오 코르돈 디렉터의 리빌딩 작업의 일환으로 겨울 이적시장을 맞이한다. 스포츠적 측면, 경제적 측면을 다각도로 검토해야 한다.

 

"우리가 만약 겨울에 보완해야 할 부분을 발견하면 즉시 실행할 것" 이라고 코르돈 디렉터가 여름 이적시장 종료 후 밝혔듯이, 여전히 몇몇 과제를 안고 있고, 이번에도 투자를 마치 외과 수술처럼 정밀하게 해야 할 것이다.

 

현재 세비야는 리그 10위, 중위권에 머무르고 있으며 선수단의 질의 부족에도 불구하고 반드시 오는 6월 30일까지 약 1000만 유로의 흑자, 즉 선수 판매를 통한 수익을 내야만 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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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방출

 

첫 번째 과제는 선수단 정리다. 이미 알바로 페르난데스 골키퍼가 계약 해지 후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로 떠났다.

 

다음 매각 후보는 수비수 라몬 마르티네스페데리코 가토니다. 라몬은 시즌동안 단 3경기만 뛰었으며, 현재 카디스로부터 제안을 받았다. 가토니는 리버 플레이트 임대를 마치고 돌아왔고, 멕시코 클럽들에 관심을 받고 있다.

 

주요 매각 카드는 두 명이다:

 

  •  후안루 산체스 - 구단은 그를 2000만 유로로 평가하고 있다. 지난 여름 나폴리와 이적을 놓고 줄다리기를 펼쳤으나 무산됐고, 현재 레버쿠젠에버튼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 루벤 바르가스 - 지난 8월 비야레알이 이적료로 1500만 유로를 제시했으나 거절했고, 현재 본머스, 리즈, 선덜랜드가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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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영입
 
기본 계획은 수비수, 중앙 미드필더, 공격수 각각 한명씩 영입하는 것이지만, 감독 마티아스 알메이다는 최우선 순위로 공격수 영입을 요구하고 있다. 현재 해당 포지션에 있는 선수들이 모두 부진하고,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 참가 중인 주전 스트리아커 아코르 아담스의 복귀 시점 불확실성으로 인해서다.
 
공격수 영입 후보군은 다음과 같다:
  • 엘리 와히(프랑크푸르트, 이미 니스행 임박)

  • 파비우 실바(도르트문트)

  • 에네스 위날(본머스)

  • 요반 밀로셰비치(파르티잔)

 
중앙 미드필더 후보군은 다음과 같다:
  • 파트릭 메르카도(인디펜디엔테 델 바예)

  • 제시 린가드(FC 서울, 셀타-오비에도 또한 관심)

 
만약 바르가스가 이적할 경우, 추가 윙어 영입 가능성도 대두된다. 현재 구단에 2선 윙어로 뛸 수 있는 자원으로는 알폰 곤잘레스, 치데라 에주케, 알렉시스 산체스, 아드낭 야누자이가 있다.
 
바르가스의 대체자로는 임대 형식으로 젊은 선수가 올 가능성이 높다. 후보로는 오스카르 밥(맨시티), 쥴리앙 듀랑빌(도르트문트)등이 검토대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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