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카] 제시 린가드에게 관심이 있는 세비야, 그 外 이적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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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 deberes del Sevilla para el mercado de enero
![image.png [마르카] 제시 린가드에게 관심이 있는 세비야, 그 外 이적 소식](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60101/9338214610_340354_6ef91fd6db0147c0e2dee6384ce6ebef.png.webp)
세비야는 2026년을 맞으며, '마침내 우리는 기나긴 표류 끝에 길을 찾았다"며 건배했다. 이제 새해와 이적시장이 동시에 시작한다. "새해, 새 삶"이라는 말처럼, 지난 6월 부임한 안토니오 코르돈 디렉터의 리빌딩 작업의 일환으로 겨울 이적시장을 맞이한다. 스포츠적 측면, 경제적 측면을 다각도로 검토해야 한다.
"우리가 만약 겨울에 보완해야 할 부분을 발견하면 즉시 실행할 것" 이라고 코르돈 디렉터가 여름 이적시장 종료 후 밝혔듯이, 여전히 몇몇 과제를 안고 있고, 이번에도 투자를 마치 외과 수술처럼 정밀하게 해야 할 것이다.
현재 세비야는 리그 10위, 중위권에 머무르고 있으며 선수단의 질의 부족에도 불구하고 반드시 오는 6월 30일까지 약 1000만 유로의 흑자, 즉 선수 판매를 통한 수익을 내야만 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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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방출
첫 번째 과제는 선수단 정리다. 이미 알바로 페르난데스 골키퍼가 계약 해지 후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로 떠났다.
다음 매각 후보는 수비수 라몬 마르티네스와 페데리코 가토니다. 라몬은 시즌동안 단 3경기만 뛰었으며, 현재 카디스로부터 제안을 받았다. 가토니는 리버 플레이트 임대를 마치고 돌아왔고, 멕시코 클럽들에 관심을 받고 있다.
주요 매각 카드는 두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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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안루 산체스 - 구단은 그를 2000만 유로로 평가하고 있다. 지난 여름 나폴리와 이적을 놓고 줄다리기를 펼쳤으나 무산됐고, 현재 레버쿠젠과 에버튼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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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벤 바르가스 - 지난 8월 비야레알이 이적료로 1500만 유로를 제시했으나 거절했고, 현재 본머스, 리즈, 선덜랜드가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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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 와히(프랑크푸르트, 이미 니스행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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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우 실바(도르트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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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네스 위날(본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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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반 밀로셰비치(파르티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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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릭 메르카도(인디펜디엔테 델 바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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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 린가드(FC 서울, 셀타-오비에도 또한 관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