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브미스포츠] 마크 게히의 1월 매각에 대해 열려있는 팰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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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lusive: Crystal Palace Open to Guehi Sale in January After Man City Talks
![3kOTGQXV.jpg [기브미스포츠] 마크 게히의 1월 매각에 대해 열려있는 팰리스](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60106/9352080676_340354_9fb69058638989ff1e2f99b592a78f33.jpg.webp)
2026/01/06, 보비 만치 & 벤 제이콥스
GMS가 파악하기로 크리스탈 팰리스는 1월 이적 시장에서 주장 마크 게히를 매각하는 방안을 완전히 배제하진 않고 있다.
이번 여름에 계약이 만료되는 게히는 셀허스트 파크에서 재계약을 맺을 생각이 없는 상황이다. 팰리스는 이번 시즌이 끝나면 자유 계약으로 게히가 떠날 것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였다. 그들은 남은 기간 동안 그를 지키는 쪽을 선호하고 있다. 하지만 이 구단은 계약이 곧 만료되는 게히에 대해 거액의 오퍼가 온다면 거절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걸 인정했다.
크리스탈 팰리스가 게히의 매각을 고려하게 하기 위해선 '엄청난' 제안이 필요하다
팰리스는 게히를 지키는 것이 이번 시즌 UEFA 컨퍼런스 리그 우승과 프리미어리그 승점 기록 갱신이라는 그들의 목표를 달성하기에 가장 좋은 방안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그들은 대체자를 찾을 수 있다면, 그에 대한 제안을 고려해볼 것이다.
게히는 지난 여름 이적 시장 마지막 날, £35m의 이적료로 리버풀 이적에 가까웠었다. 하지만 팰리스가 대체자를 확보하는데 실패하게 되면서 이 거래는 무산되었다.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은 스티브 패리시 회장에게 이 이적을 막아달라 요청했었다고 한다. 그는 게히가 빠지면 수비진이 너무 약화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하지만 그는 게히의 잠재적인 매각 때문에 감독직을 사임할 것이라고 위협했다는 주장에 대해선 공개적으로 부인했다.
이번 달, 팰리스가 게히의 매각을 승인하려면 엄청난 제안이 필요할 것이다. 그들은 이번 여름에 합의되었던 £35m 보다 더 높은 금액을 기대하고 있다 - 시즌 중 대체 선수 영입에 필요한 추가 비용이 반영된 프리미엄이다.
게히에 대해 논의를 하고 있는 맨시티
일요일, 첼시전 1-1 무승부에서 요슈코 그바르디올과 후벵 디아스가 부상을 입은 뒤, 맨체스터 시티는 이번 달 게히의 영입에 대해 내부 논의를 진행했다. 하지만 정보원들이 GMS에 전해준 바에 따르면, 맨체스터 시티는 지난 여름 리버풀과 합의되었던 £35m 보다 더 적은 금액일 경우에만 이 영입에 관심이 있을 것이다. 그의 계약에 따라 줄어들고 있는 가치가 반영된 결과다. 맨체스터 시티는 아직 게히에 대한 공식적인 문의를 하진 않았다.
게히는 팰리스에서 이번 시즌을 보내는 것에 대해 만족하고 있다. 꾸준한 출전 시간과 안정적인 환경 덕분에 2026 월드컵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주전으로 뛸 가능성이 높을 것이라고 믿고 있다. 팰리스 감독 글라스너는 지난 여름 이적이 무산되고 장기적인 미래가 불확실한데도 불구하고,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주는 게히에 대해 꾸준히 칭찬을 건네고 있다. 동시에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감독 토마스 투헬은 게히를 대표팀 캠프 내에서 리더로 여기고 있다.
이번 달, 해외 구단들과 사전 계약을 맺을 수 있는 게히는 월드컵이 끝나고 자신의 차기 행선지를 결정할 수도 있다. 리버풀, 바이에른 뮌헨, 레알 마드리드를 비롯해 많은 구단들이 그를 원하고 있다. GMS는 바르셀로나도 게히 측과 미팅을 가졌던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하지만 그들은 이 협상을 더 진전시킬 계획이 없는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