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르트] 조르디 알바의 루이스 엔리케 찬사
작성자 정보
- 릴러말즈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42 조회
- 목록
본문
![[스포르트] 조르디 알바의 루이스 엔리케 찬사](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50630/8589569913_340354_fb154e4f25e997e5cf0583fa4654841d.jpg)
바르사의 전설들이 총출동했지만, 루이스 엔리케가 이끄는 PSG를 막기엔 역부족이었다. PSG는 인터 마이애미를 상대로 전반에만 주앙 네베스의 멀티골, 아빌레스의 자책골, 하키미의 추가골로 4-0 대승을 거두며 수페르코파 8강에 여유롭게 안착했다. 인터 마이애미는 후반엔 더 이상의 실점은 막았지만, 승부는 이미 결정 난 뒤였다.
이 경기에서 가장 주목을 받은 건 단순한 승부 이상의 요소였다. 루이스 엔리케와 그가 2014/15 시즌 트레블을 이룬 바르사 시절 제자들이 다시 만났기 때문이다. 경기 후 인터 마이애미의 조르디 알바는 그에 대한 진심어린 존경을 숨기지 않았다.
“개인적으로 나는 그의 지도를 받으며 많은 발전을 이뤘어요. 훌륭한 감독들을 여러 명 만났지만, 루이스 엔리케는 단순히 축구적인 부분을 넘어, 인생에 있어서도 정말 많은 걸 가르쳐준 감독이었습니다.”
현재 36세의 알바는 이제 선수 생활의 마지막 장을 인터 마이애미에서 보내고 있다. 메시, 부스케츠, 수아레스라는 절친들과 함께 마스체라노 감독의 지휘 아래 편안한 환경에서 뛴다. 이번 대회에서 그는 알 아흘리전에는 결장했지만, 포르투전과 파우메이라스전을 통해 서서히 출전 시간을 늘렸고, PSG전에선 선발 출전 기회를 잡았다. 그러나 전성기 때 바르사에서 보여줬던 것처럼 측면을 휘젓지는 못했다. 파리의 공격은 거셌고, 인터 마이애미는 속수무책이었다.
“팀이 저렇게 잘하는 건 결코 우연이 아니에요. 싸우지 않으면, 수비하지 않으면, 공격하지 않으면, 모든 걸 잘하지 않으면 경기에 나설 수조차 없어요.” 알바는 PSG의 경기력을 이렇게 평했다.
이제 PSG는 클럽 월드컵 8강에서 플라멩구 혹은 바이에른 뮌헨 중 승자와 맞붙게 된다. 루이스 엔리케의 팀은 확실한 우승 후보 중 하나로 꼽힌다.
태그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네이버 실검,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네이버 검색어 조작, #naver 실검, #실시간 검색어 폐지 이유, #실검 조작, #올해 의 검색어,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보는 법, #연관 검색, #인기 급상승 검색어, #구글 성인 검색어, #쿠팡 검색어, #오늘 실시간 검색어, #구글 연관 검색, #구글 관련 검색어, #네이버 실검 올리기, #구글 야동 검색어, #검색어 는, #검색어 에, #검색어 로, #네이버 최근 검색어, #naver 실시간 검색어,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naver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