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 스트란 라르센에 대한 관심이 식어버린 웨스트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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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st Ham cool interest in Jorgen Strand Larsen - BBC S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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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1, 사이먼 스톤
울브스가 노르웨이 공격수 예르겐 스트란 라르센에 대해 £40m을 원한다는 사실이 알려진 이후, 이 25세 선수에 대한 웨스트햄의 관심은 다소 식어버린 상황이다.
해머스는 스트라이커 영입을 통해서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이 맡고 있는 선수단을 보강하는데 전념하고 있는 중이다.
라르센은 그들의 잠재적인 영입 리스트 중 최상단에 놓여있던 이름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원정 1-1 무승부 이후 울브스 감독 롭 에드워즈는 다음달, 이 노르웨이 공격수가 몰리뉴를 떠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진 않았다.
하지만 웨스트햄은 울브스가 스트란 라르센에 대해 원하고 있는 금액이 너무 높다고 판단했다. 이 선수는 지난 9월, 2030년까지 울브스와 재계약을 맺었었다. 해머스는 다른 대안들을 알아보고 있는 중이지만, 그들의 관심이 되살아날 가능성도 배재되진 않고 있다.
지난 여름, 뉴캐슬이 스트란 라르센의 영입을 위해서 £50m과 £55m의 비드를 했었지만 거절을 당했었다. 하지만 그 때 이후, 울브스는 재앙과도 같은 시즌에 접어들었다. 그들은 챔피언쉽으로 강등이 거의 확실해보인다.
"우리는 모두 개개인에 맞춰서 적절한 판단을 내릴 것입니다," 에드워즈 감독은 말했다.
"오직 시간이 말해주겠죠. 이 클럽의 결정이 내려질 겁니다. 그리고 저는 영입과 방출이 있을 것이라고 학신합니다. 왜냐하면 우린 이번 달에 변화를 일으키고 싶거든요."
런던 스타디움에서 브라이튼에게 2-2 무승부를 거둔 웨스트햄은 강등권 밖에 있는 노팅엄 포레스트와 승점을 4점 차이로 좁혔다. 그들은 크리스탈 팰리스의 에디 은케티아에게도 관심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은케티아는 이번 시즌 이제까지 팰리스에서 19경기에 출전해 4골을 넣었다.
하지만 이 26살의 공격수는 프리미어리그에서 단 2경기만을 선발로 출전했다. 가장 최근 선발은 12월 20일, 리즈 원정 4-1 패배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