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SPORT] 사비뉴를 노리는 토트넘 外 페트로비치, 퍼거슨, 아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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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슥태야일나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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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1, 알렉스 크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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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벌 구단에서 대체자를 알아보고 있는 토트넘
토트넘 핫스퍼는 맨체스터 시티 윙어 사비뉴에 대한 새로운 공세를 준비하고 있다.
지난 여름, 스퍼스가 사비뉴의 영입을 시도했을 때, 비록 이 브라질 선수는 북런던 이적을 원했었지만, 시티가 이를 거절했었다.
유로파 리그 챔피언 토트넘은 곧 임박한 앙투안 세메뇨의 영입으로 시티의 스탠스가 바뀌길 바라고 있다.
하지만, talkSPORT가 듣기에 시티는 1월에 사비뉴와 오스카 밥을 둘 다 떠나보내진 않을 것 같다. 밥도 현재 많은 구단들이 원하고 있는 선수다.
그렇게 된다면, 스퍼스는 측면 보강을 위해서 다른 대안들을 알아봐야 할 것이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이를 최우선 보강 포지션으로 보고 있다.
브레넌 존슨은 £35m에 크리스탈 팰리스로 이적이 이뤄질 예정이다. 비록 본머스와 에버튼도 그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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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퍼를 점검하고 있는 체리즈
수직 하락 중인 본머스는 시장에서 새로운 골키퍼를 찾고 있다.
그들은 지난 7월, £25m을 들여서 첼시의 조르제 페트로비치를 영입했다.
하지만 이번 시즌을 강력한 모습으로 시작한 이 세르비아 선수의 폼은 최근 팀과 함께 많이 저하된 상태다. 그들은 프리미어리그 순위표에서도 급격히 내려가고 있는 중이다.
9경기째 승리가 없는 상황에서 페트로비치는 이 기간 동안 단 1개의 클린시트만을 지켜냈다. 이는 첼시와의 지난 홈 경기 0-0 무승부였었다.
본머스의 단장이자 영입 전문가 티아구 핀투는 이 26세 선수와 경쟁을 붙일 선수를 데려오길 원하고 있다.
페트로비치의 백업 윌 데니스가 또 다른 골키퍼 옵션이지만, 그는 아직 프리미어리그에서 데뷔전을 치루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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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에서의 귀환
로마 감독 잔 피에로 가스페리니에게 비판을 받은 에반 퍼거슨의 임대 계약은 조기 종료될 수도 있다.
퍼거슨은 이탈리아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는 지난 여름, 로마에 영입된 이후 세리에 A에서 단 2골*만을 기록했다.
가스페리니 감독은 이 아일랜드 국가대표 공격수가 '투지, 열망이 부족하고, 뛰고 있는 위치에 대한 이해도를 더 개선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talkSPORT가 파악하기로 브라이튼은 이 임대 계약에 복귀 조항을 포함시키지 않았었다. 로마가 계약을 해지하길 원해야만 퍼거슨의 복귀가 가능할 것이다.
아직 21살인 퍼거슨은 브라이튼 선수단에 합류할 수도 있고, 또 다시 임대를 떠나게 될 수도 있다.
한 때, £100m급 유망주로 꼽혔던 이 선수에게는 또 한 번의 추락이 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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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머스의 난관
네이선 아케가 웨스트햄 이적을 거절했다. 이는 압박을 받고 있는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에겐 큰 타격일 것이다.
지난주, 본지에서 보도했듯이 2월에 31살이 되는 아케는 맨시티를 떠나길 원하고 있다. 그는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선발로는 단 1경기만 출전했다.
위기의 해머스는 아케를 임대로 데려오길 원했었다. 하지만 이 네덜란드 국가대표 수비수는 강등권 경쟁 중인 구단으로 합류하는 것을 꺼려하고 있다.
아케를 모니터링 중인 구단들 중에는 본머스, 뉴캐슬, 팰리스가 포함되어 있다. 또한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 중인 시티를 떠나려면 아케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을 설득해야만 할 것이다.
